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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의 대한제국 1897~1910 단발령의 여파와 아관파천 단발령, 조선을 분노케 하다 의병 봉기와 러시아 공사관의 움직임 아관파천, 어떻게 가능했나 아관파천에 대한 여러 평가 “도적 떼와 다름없는 을미의병” 친러 고종의 환궁과 명성황후 국.......
- 명성황후-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뮤지컬 '명성황후' The last Empress 2021년 25주년 기념 공연의 준비 1997년부터 23년간 수많은 도시에서 수많은 배우들에 의해 매년 사용되었던 지금까지의 무대장치에 명성황후 제작진 관객 입장의 개인적인 평가 팬.......
- 민비(명성황후)의 평가 많은 사람들이 을미사변 당시 일본 낭인들에 의해 살해된 민비에 동정론이 있고, 민비가 마치 외교로 국권을 지키려는 애국지사로 묘사하는 뮤지컬도 있다. 하지만 역사를 자세히 연구하다 보니, 민비야 말로 조선 망국의 주범임을 쉽게 알 수 있다. 민비는 고종의 친정체제가 시작되자 친척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