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왕후

인물

명성왕후 김씨(明聖王后 金氏, 1642년 6월 3일(음력 5월 17일) ~ 1684년 1월 11일 (1683년 음력 12월 5일))는 조선 현종의 왕비이자 숙종의 어머니이다. 본관은 청풍(淸風)이다. 지능이 비상하고 총명하였으나 성격이 거칠고 사나워 현종이 후궁을 한 명도 두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서인 출신으로 남인과 대립하며 현종의 사촌형제이자 인평대군의 세 아들 삼복 형제(복창군 · 복선군 · 복평군)와 대립하였다. 아버지 김우명과 홍수의 변을 일으켜 이들 삼복 형제를 제거하려 했으나 실패하였다.

출생일
(양력)
출생지
조선 한성부 장통방 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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