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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영 증조부 친일파? 위험한 발상" 역사학자의 소신 그리고 일본이 시정 홍보를 할 때 그의 집안을 사용했다는 점에서 만년의 그가 존경받을 인물이 아니라는 것은 맞다"면서도, "하지만 '친일 부역 행위'가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하영의 소속사 비스터엔터테인먼트는 안상호의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 등재 사실을 확인했다며 기존에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던 입장을 정정하고 사과했다.
-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 요건 무려 '20개'…너무 엄격" 그리고 이어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도 SNS에 입장을 밝혔는데요. 그리고 그 후에 곧바로 청산하지 못하고 지금까지 80년이 또 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