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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년 04월 일상 기록 면접날 면접 그만 보고 싶다 면접 대충 또 끝내고 행신으로 넘어 옴 왜 이렇게 아련하개 요즘 애기때보다 더 앵김 하루종일 인형처럼 껴안고 있기 집에 데려 왔는데 엄마가 아주 좋아했음 진짜 이렇게 안어울릴 수가 있을까 진심 여행 갔다 온 이후로 너무 열심히 먹고 있음...
- 렛미고 렛미고 렛미고 너무 오랜만인 면접 떨려서 동혁이 호출 선릉까지 달려와 준 동혁에게 감사를 .. ! ㅋㅋㅋㅋㅋㅋ 김천은 진짜 천국이 아닐까 ? 요즘 정체기인데 넉넉한 옷 사이즈에 조금의 자신감도 얻어 감.
- [29개월 아기와 베트남여행] 7박8일 여름휴가~ 인천공항 to 다낭공항 진짜 급하게 떠난 여행 심지어 비행기표는 2,3주전에 결제하고 숙소는 2-3일전까지 결정하고있었다. 승아와 함께하는 첫여행인데 이렇게 준비성 없이 갔다왔다니.. 승아는 얼집 나는 면접 오빠는 회사일 1시 쫌 넘어서 집에서 출발하여 공항버스 타고 공항으로 갔다. 공항버스 타는곳까지 좀 걸어야했지만 이마저도 너무 행복했음 ㅠㅠ 휴..
- 대학교 3번 다니는 사람, 대구 정착기 97년생 28살 20살 대학 한 번 21~22살 번아웃, 26살까지 사업 백수 생활 즐기다가 인생의 잣됨을 느껴 갑작스럽게 대학 3군데를 넣고 면접 보았답니다. 정도 준비한 괌 여행 중 합격자 발표가 났습니다.
- 일본 후쿠오카 2박 3일 여행 : 마이스테이스 텐진 호텔 일본 후쿠오카 2박 3일 여행 : 마이스테이스 텐진 호텔 2023-05-10 5개월만에 백수탈출ㅠㅠㅠㅠㅠ 오전에 면접 보고 붙을거 같은 느낌이 와서 3시간 뒤 출발인 항공권 예매하고 여기 진짜 최악임 !!!
- [3/11~4/4] 어느새 겨울 지나 봄이야 내년이 오기 전에 꼭 올릴게...) 3/11 애드파워 면접을 보았씁니다 협찬품을 가득 안겨 주더라구 나도 협찬품 컨택하는 과정을 약간 간접적으로 느껴본 사람으로서,, 진짜 고생했겠구나 싶었음 껄껄 그리고 크리 시험 40분, 면접 총 2시간 반 보고 진 다 빠짐 게다가 제주도 3박 4일 여행 다녀온 다음 날이었음 힘들어서 뒤로 갈수록 아무 말 해가지고 이거 붙을
- [우리집밥]직접키운 바질로 만든 집밥요리/바질페스토/바질파스타/바질또띠아피자 얼마전 갑자기 제안 받은 면접등으로 장거리 면접?여행?등으로 블로그에 소홀했다ㅎㅎ 게으름이 다가오는 것인가?ㅋㅋ 바질을 처음 산건 어버이날 부모님께 드릴 화분 사러갔다가 3천원? 분갈이 해주느냐고 넘 힘들었다 분갈이를 해주니 진짜 점점 더 싱싱하게 자라가서 감당이 되지 않았고 결국 바질 페스토를 만들어 놓기로 결정함.
- Seoul 6.11-13 Seoul 금요일 하루 연가내고, 연수원 끝나고 온 후 1년 반 만의 서울 여행 부산 안 내려가고 울산에서 바로 출발 못본 롯데 야구 하이라이트랑 이래저래 폰 보다가 우리가 묵는 호텔 뷔페에서 중식을 먹었다 와 근데 호텔 뷔페는 진짜 달랐다 비싸도 쫀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