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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그림일기)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그림일기) 영화 의 명대사를 우연히 인스타에서 봤다. 이병원과 보스 김영철의 영화 후반부 장면. 사장님과 소장님의 면담. 오너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고, 나는 이 회사를 다니는 것이 필요하고, 그러면 오너가 원하는 시스템대로 하는 것에 따라야지.
- 5km 빌드업 + 2km 포어풋 조깅 / 26년 4월 런말정산 일과 후 직원 면담. 상급자와의 고충을 얘기하는데 다 겪어본 입장에서 둘 다 왜 그러는지 이해가 된다. 아이가 태어나야 부모 맘을 알듯이 월급을 줘봐야 고용주 입장을 알겠지. 영화 의 도입부에는 박해일과 수애 배우가 양재천을 달려 타워팰리스 집으로 가는 장면이 나온다. 타워팰리스가 가진 상징이 ‘상류사회’와 연.......
- 영화 선생 김봉두 촬영지 가봤나요? 영화 선생 김봉두 줄거리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서울에서 잘나가는 초등학교 선생님 하지만 안좋은 일 때문에 시골로 내려오게 됩니다. 개버릇.. 예전에도 참 많았거든요 면담 다 끝나고 , 서로 주고 받는 촌지.. 저도 봤거든요 받으면 좋다고 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