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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캡틴' 황재균 은퇴식, 8일 롯데와 함께 개최 은퇴 축하 영상이 공개되고 황재균이 직접 은퇴사를 낭독한다. 20년간 정들었던 그라운드와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베이스 러닝 하이 파이브 행사도 진행된다. 황재균은 지난 2006년 현대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히어로즈와 롯데를 거쳐 메이저 리그 샌프란시스코로 진출했다.
- '알렉산더 즈베레프' 롤랑 가로스 첫 우승... 그랜드슬램 무관의 한 풀다 프랑스 오픈) 남자단식 결승에서 이탈리아의 플라비오 코볼리(14위)를 상대로 4시간 16분만에 3-2(6-1, 4-6, 6-4, 6-7, 6-1)로 짜릿한 승리를 거두고 기다리던 메이저 사실상 궁지에 몰린 코볼리는 여기서 포핸드 드롭샷 위너로 6-4를 만들었고, 아슬아슬한 러닝 포핸드 다운 더 라인 위너로 7-5 타이 브레이크 마침표까지 찍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