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스페인vs아르헨티나 비야 사비 이니에스타 알론소 부스케츠 푸율 라모스 Vs 메시(바르샤) 테베스(맨시티) 디마리아 (레알) 전성기 메시 해줘가능 그래도 스쿼드좋은펜 야말 로드리 토레스 파비안(psg) 쿠쿠레아(첼시) Vs 메시 알바레스 엔소 페르난데스(첼시) 노년메시 해줘가능 최대 준결승 - 체력차이 원맨팀
- 10 리그최강 uefa 리그 epl 클럽 바르샤 챔스 인테르-트레블 0910라리가1위 첼시 첼시 체코 체흐 포르투갈 보싱와 잉글랜드 램파드,테리,콜 브라질 알레스 나이지리아 미켈 프랑스 아넬카,말루다 vs 인테르 브라질 세자르,마이콘,루시우 아르헨티나 밀리토 ,사무엘,사네티, 캄비아소 카메룬 에투 세르비아 스탄코비치 북마케도니아 판데프 네덜란드 스네이더 vs 바르샤 아르헨티나 메시
- 국대최다 배출 2002 잉글랜드 약102명 유벤투스&맨유 각11 유벤투스 에이스 피에로.네드베드, 트레제게 맨유 베컴,긱스 2006 잉글랜드 약102여 명 첼시-램파드 2010 잉글랜드 116명 바르셀로나 13 에이스 이니에스타 &차비&메시 2014 잉글랜드 117 뮌헨.맨유 각14 뮌헨 로번,리베리/맨유 루니,디마리아 2018 잉글랜드 124 맨시티 16
- 주말 축구소식 이모저모 [PSG 공홈] PSG를 떠나는 리오넬 메시 현존하는, 세계 축구사를 통틀어서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인 리오넬 메시, 그의 PSG에서의 여정은 22-23시즌 까지네요. [레알 마드리드 공홈] 마드리드를 떠나는 에당 아자르 18-19시즌 첼시.......
- [오피셜] 2021 발롱도르 후보 30인 명단 2021 발롱도르 후보 30인 명단 리야드 마레즈 (알제리/맨체스터 시티/FW/30살) 은골로 캉테 (프랑스/첼시/MF/30살) 엘링 홀란드 (노르웨이/보루시아 도르트문트/FW/21살 생제르맹/GK/22살) 카림 벤제마 (프랑스/레알 마드리드/FW/33살) 라힘 스털링 (잉글랜드/맨체스터 시티/FW/26살) 니콜로 바렐라 (이탈리아/인터밀란/MF/24살) 리오넬 메시
- [축구 관련] 키별로 선정한 BEST 축구 선수 . ▶ 키별로 선정한 BEST 축구 선수 5피트 4인치(약 164cm) : 로렌조 인시녜(나폴리) 5피트 5인치 : 마르코 베라티(파리 생제르맹) 5피트 6인치 : 은골로 캉테(첼시 ) 5피트 7인치 :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 5피트 8인치 : 에덴 아자르(레알 마드리드) 5피트 9인치 :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 5피트 10인치 :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
- 이집트 메시 모하메드 살라 영어식 - 모하메드 살라) 출신 - 이집트 신체 - 173cm / 72kg 포지션 - 공격수 주발 - 왼발 소속사 - 아랍 콘트랙터스 SC (01~12) FC 바젤 (12~14) 첼시 FC (14~16) ACF 피오렌티나 (15 임대) AS로마 (15~16 임대, 16~17이적) 리버풀 FC (17~) 별명 - 이집트 메시, 파라오이집트 메시 모하메드 살라 모하메드
- 완벽한 경기력 보인 첼시...하지만 메시는 메시 견고한 수비로 경기 내내 완벽했던 첼시가 한순간의 실수로 메시에게 실점을 허용하며 무승부에 그쳤다. 21일 오전 4시 45분 영국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2017-2018 유럽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악연의 연속, 첼시와 바르셀로나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윌리안과 메시의 골로 스코어는 1
- 엔리케, 첼시 지휘봉 잡기위해 연봉도 낮춘다(英 언론) [인터풋볼] 임재원 기자=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첼시 지휘봉에 대해 강한 열망을 가지고 있다.첼시는 이번 시즌 안토니오 콘테 감독과 지속적으로 불화를 겪고 있다. 역사상 최고의 공격 조합 중 하나인 MSN(메시-수아레스-네이마르)을 이끈 공로가 있다.엔리케 감독도 첼시.......
- 외계인 호나우지뉴가 첼시를 상대로 보여주었던 역대급 미친 골 외계인 호나우지뉴는 메시 이전의 우리에게 상상 그 이상의 플레이를 보여주던 선수였다. 적어도 이 호나우지뉴의 전성기는 그 누구보다도 강렬하게 다가왔다. 첼시 수비진을 앞에 두고 엉덩이를 씰룩씰룩거리다가 그 가공할만한 킥력으로 체흐를 농락해버리는 그 슈팅. 물.......
동영상
-
해설마저 한숨 쉬게 만든 홍명보 전술
-
오랜만에 그 시절 보는거 같다는 메날두 근황
-
호날두가 월드컵에서 기록한 사상 최초의 기록
-
월드컵 보면서 국뽕 느끼는 중국인들
-
일본 축구 따라잡기 싫다 선언해버린 K-학교들 근황
-
현재 재조명 중인 바르사 회장의 병크
-
홍명보가 직접 밝힌 손흥민 교체한 이유
-
'메시'아가 그라운드에 내려오니 모든 기적이 일어나리라🙏 준결승 잉글랜드 vs 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 활약 모음ㅣKBS 260716 방송
-
한국을 선택한 옌스가 후회할 수밖에 없는 이유
-
결국 탄생한 비식이법 시즌 1호 퇴장자
뉴스
- 트럼프, 또 시상식 꼴불견…우승 세리머니 꼽사리에 야유 트럼프 대통령은 시상식 단상에 올라 인판티노 회장과 함께 리오넬 메시 등 아르헨티나 선수들에게 준우승 메달을 목에 걸어줬다. 당시도 트럼프 대통령은 계속 시상대에 머물러 관중의 야유와 우승팀 첼시 선수단에 대한 주목도를 떨어뜨렸다는 지적을 받았다.
- 엇갈린 '라스트 댄스'... 왜 메시는 빛나고 호날두는 무너졌나 나란히 '라스트 댄스'를 꿈꾸던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가 월드컵에서 또 한번 극명하게 희비가 엇갈렸다. 기세를 탄 아르헨티나는 후반 추가 시간 2분 역습 상황에서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오른쪽에서 올려준 크로스를 엔조 페르난데스(첼시)가 헤더로 골망을 흔들며 승부를 마무리짓는 짜릿한 극장골을
- 엇갈린 '라스트 댄스'... 왜 메시는 빛나고 호날두는 무너졌나 나란히 '라스트 댄스'를 꿈꾸던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가 월드컵에서 또 한번 극명하게 희비가 엇갈렸다. 기세를 탄 아르헨티나는 후반 추가 시간 2분 역습 상황에서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오른쪽에서 올려준 크로스를 엔조 페르난데스(첼시)가 헤더로 골망을 흔들며 승부를 마무리짓는 짜릿한 극장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