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수트 외질
인물메수트 외질(1988년 10월 15일~)은 독일의 축구인, 정치인으로 현역 시절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동했다. 주요 포지션은 공격형 미드필더였지만 와이드 미드필더로도 활동할 수 있었다. 외질은 2006년을 기점으로 청소년 국가대표로 활약했으며, 2009년을 기점으로 독일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다. 그는 2010년 FIFA 월드컵에서의 활약으로 국제적 관심을 불러모았고, 대회 최우수 선수에게 수여되는 골든 볼 후보로도 지명되었다. 외질은 2006년 고향의 분데스리가 구단인 샬케 04에서 성인 무대에 데뷔했고, 2008년에는 베르더 브레멘에 이적했으며, 2010년 8월에는 FIFA 월드컵에서 독일 대표로 보인 훌륭한 활약상을 바탕으로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했다.
- 출생지
- 서독 겔젠키르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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