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3800년 전에도 땅 사고 계약서 썼다…쐐기문자 점토판 최초 공개 [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3800년 전 메소포타미아 도시국가 라르사(현 이라크)에서 작성된 토지 매매 계약문서인 쐐기문자 점토판이 처음으로 실물 공개된다. '쐐기문자 점토판'은 기원전 1800~1700년대 메소포타미아 도시국가 라르사에서 작성된 토지 매매 계약문서로, 앞면에는
- 툭하면 사표내는 요즘애들? 젠지 세대와 직장서 함께하기 지금으로부터 3700년도 더 된 것으로 추정되는 수메르 점토판에 '요즘 애'에 대한 탄식이 적혀 있다는 유명한 이야기는 그저 메소포타미아 일대의 이례적 사건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