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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밥 어제는 메밀묵 반모 오늘은 도토리묵 반모를 오이와 함께 조물조물 이것도 밥 이라고 먹고 있는나 알러지만 피해가는 것도 어디야 예현이 할머니 주변사람들 괴롭히지 말고 잘 먹고 잘 삽시다
- 소녀방앗간_마로니에점_대학로밥집 반찬, 밥, 국 먹는 집밥 컨셉의 식당이라도 먹고나면 뭔가 부대끼는 그 느낌은 어쩔 수 없다. 그 와중에 찾아낸 청.정.재.료. 요일별로 식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월/목/일 : 산나물밥/제육볶음한상/손수저은 메밀묵 (저녁) 화/금 : 산나물밥/장아찌불고기밥/손수저은 메밀묵 (저녁) 수/토 산나물밥/명란비빔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