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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6. autodidact 그러다가 학계 사람들과 연결이 되어 정규 대학교를 다녀 볼까 생각도 했지만, 그러려면 그 당시 연구하고 있던 작업을 중단하고 처음부터 형식적인 학점을 따야 한다는 조건을 듣고 그만 조지 불의 부인 메리 에버러스트 불은 에베레스트 산 높이 측정에 공을 세워 그 이름을 딴.......
- 우리 집은 지금 난세기 넷플 먼저 볼까 고민하다 책으로 먼저 읽기로. 눈마새, 헤일 메리 읽고 난 후 도파민이 더 필요했다. 탁월한 선택. 오디오북으로 듣고 읽기를 반복.
- 메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이번 2016년도 크리스마스는 화이트 크리스마스이길 크리스마스하면 머니머니 해도 예쁜 트리가 생각납니다 트리에 어울리는 크리스마스 장식을 만들어 볼까 합니다 시작해 볼까요 생각나시나요 볼까합니다 캔을 꽃모양 처럼 잘라줍니다크리스마스하면 생각나는 모양을 맘대로 그려줍니다촛불모양도 좋아요 ㅋㅋㅋㅋ그려준대로 조심 조심 잘라줍니다유성매직으로 색칠을 해줍니다완성입니다요 메리
- 역시 제대로 된 물건을하지 않으면 서투른 때문에 이런 어려움이 기운이 물씬하고 있지만, 일단 한번 도전 해 볼까 (쓴웃음) 식욕에 과자를 만들고 있기 때문에 그다지 장식 분까지 내키는 없습니다. 다음은 글 래셔 쥬 쇼콜라 누아 코팅 아몬드 다이스의 캐라 메리 제를 아래에 붙여 있.......
- 경산추천카페 투썸 플레이스 사동점 크리스마스 케익 구입 했습니다. 징글벨~ 징글벨~ 이웃님들 메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저희 부부는 크리스마스를 조촐하게 보냈는데요. 부담없이 영화도 보고 크리스마스 케익도 맛있게 먹고 말이죠. 투썸에서 구입한 크리스마스 케익이 넘 맛이 있어서 한번 소개해 볼까 합니다. 일상 포스팅이라 가볍게 한번 적어 볼께요. 우리 꽃사슴 와이프와 함께 투썸 사동점을 방문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