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시 (오버워치)

캐릭터

앙겔라 치글러 또는 더 잘 알려진 이름인 메르시는 2016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1인칭 슈팅 비디오 게임 오버워치와 관련 미디어에 등장하는 가공의 플레이어 캐릭터이다. 루시 폴이 영어판 버전의 성우를 맡았고, 한국어판 성우는 이현진이 맡았다. 오버워치 이야기에 따르면 "메르시"는 스위스 의사 앙겔라 치글러의 호출용 신호로, 그녀는 원래 오버워치에 핵심적인 의료 지원을 맡았다. 게임에서 그녀는 지원 캐릭터로, 죽은 캐릭터를 부활시키거나 동료들을 치료하고 능력을 증진시킨다. 또한 메르시는 게임의 베타 기간 동안 가장 많이 플레이한 지원 캐릭터라고 블리자드가 말했다.

직업
간호사, 의사, 과학자
작품
오버워치
소속 단체
오버워치
종족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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