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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박민규 장편소설 라스 메니나스 (시녀들) 무언가 말을 하고 싶었지만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도무지 알 수 없었다. 그녀의 손을 더 꼭 쥔 채, 그저 나는 걷기만 했다. 스무 살은...
- [스페인]마드리드 Day2-오전 Prado museum& San anton market 숙소에서 프라도까지 약 30 분 정도 걸어서 도착 저 동상은 벨라스케스 내가 너무 좋아하는 작품중 하나인 라스 메니나스 그린 화가. 거장 화가들의 스승 아닌가.
- 라스 메니나스 라스 메니나스 아름다운 것만이 사랑받을 수 있다던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처럼, 인간은 너무너무, 실은 우매할 정도로 아름다운 것만을 사랑하고 사랑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