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짧은 연휴지만…식품업계, 추석 앞두고 온정 나눈다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식품업계가 다양한 방식으로 온정을 나누는 모습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아워홈은 지난 17일 추석을 맞아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서울 도봉구 소재 지역아동센터 아이들 성장기 아이들의 입맛과 영양을 고려한 맞춤형 메뉴 구성은 물론, 명절 분위기를 더해줄 디저트 꾸러미를 함께 증정해 큰 호응을 얻었다.
- 국산 스마트폰의 '불편한 진실' 화면상의 모든 메뉴, 파일, 문서를 음성으로 바꾸어 읽어주는 것이다. 시각장애인은 이 기능을 이용해 애플의 모든 기기를 어려움 없이 쓸 수 있다. "맑고 밝은 것만 보고 자라야 할 우리 아이들 곁에 장애인 시설이 온다는 게 말이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