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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는 절대 모를 '화법', 구순 앞둔 엄마가 숨긴 진짜 마음 전국의 멋진 풍경과 특색 있는 음식을 소개하는 장수 프로그램들이다. 엄마는 가끔 내게 말씀하신다. "어디에 가면 무슨 한정식집이 있는데, 반찬이 맛깔스럽게 보이더라." "어디에 무슨 나무가 있는데 글쎄 얼마나 큰지 몰라." "거기 꽃 축제 한다더라." 구순을 앞둔 엄마는 여전히 세상에 대한 관심과 궁금함이 많으시다.
- 조광한 "횡설수설 외계어 의총…장동혁 사퇴? 명분 없다" 나는 이렇게 멋진 정치인이에요라고 스스로를 자랑하는 거 말고는 해석이. ◇ 박재홍> 안 된다? ◆ 조광한> 네, 그리고 긍정적으로 해석하기가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웃음) ◆ 조광한> 글쎄 말 같지 않은 얘기를 하는 정치인들을 주로 언론들이 많이 다뤄주는 것 같아요. ◇ 박재홍>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