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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지지율 하락에 '전방위' 대응…선관위 '개헌' 카드까지 본 브리핑 내용은 방문국 정상과 G7 정상, 레오 14세 교황 등과 나눈 대화였지만, 이어진 질의응답의 초점은 국내 정세에 맞춰졌다. 국정운영에 대한 불만도 있지만, 당청갈등 또는 여야 갈등 국면에서 여당이 민심을 잃고 있는 것도 지지율 하락의 이유이니 개선에 동참해야 한다는 것이다.
- 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정청래 대표가 저는 저렇게 인사하는 걸 본 적이 없고요. 그전에 월드 클래스급의 지도자 이것도 조롱으로 저는 봐요. 아부보다는 조롱으로. 그것도 여당 내부의 갈등 상황에 집중하게 만든 것 자체가 여당 대표로서는 좀 실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 "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여기에 대해서 정말 가채점이 아니라 본 채점이 있겠구나 이런 인상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갈등 구조로 잘 읽히지 않고 어떻게 받아들여졌냐면 본인이 야당 대표였었잖아요. 그리고 대통령이 됐잖아요. 이재명 대통령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