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여수 현지인 맛집 국동칼국수 여수맛집 중학생 아들과 가기 좋은 곳 이번에 주말 나들이 삼아 여수에 놀러 갔다가 아들이 아주 배부르게 먹고 나온 곳이 있어서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결론부터 말하면 네, 양이 정말 넉넉했어요. 칼국수 한 그릇에 고기 고명이랑 육전이 가득 올라가 있어서 아들도 든든하게 먹더라고요.
- 분당칼국수 맛집 선비칼국수 열무비빔밥 서비스까지 푸짐해 고민하다가 열무비빔밥이 서비스로 나온다는 분당 칼국수 맛집 선비 칼국수에 다녀왔어요. 날씨가 더우니 열무비빔밥도 먹고 싶었거든요. 정자역 3번 출구에서 나오셔서 네.......
- 성수동 명국수/구수한 국물 맛이 좋았던 멸치국수 칼국수 파는 집은 거의 다 바지락칼국수만 취급하고 멸치칼국수 전문점은 전무한 상황인데 멸치 육수를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아주 환장할 노릇이죠. 매장 모습 성수역 3번 출구에서 도보 6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네.......
- [청주 용암동]르미뇽-블루베리에끌레어와 파인라임파블로바, 아메리카노.. feat.그저 용암동의 빛…@4월 주차장에서 ㄱ언니랑 헤어져 낼 모레 보자고(ㄱ양네 부서 행사 있어서 둘다 봉사자로 도와주러 가야 함 ㅋㅋㅋㅋ) 인사하고 아 집에 바로가긴 시간이 좀 이른데 칼국수 먹고 영화보느라 커피 네 ㅋㅋㅋㅋㅋ 르미뇽 가는 길에 신호대기중인 ㄱ언니 차 일일이 발견!
- 11월 일상 나머지, 서울구경 등 평일 점심부터 바로 삼겹살이라니ㅋㅋㅋㅋ 네, 저는 먹고 싶을 때 햄버거를 먹어요ㅋㅋㅋㅋ버거킹은 진짜 매번 포스팅마다 있네? 먹느라 칼국수 사진을 못 찍었네?
- 실리카겔 단독콘서트 신서사이즈 X 후기 살기 위해 먹은 것 치곤 꽤나 호화로운 킨텍스 주변에 샤브샤브+칼국수+볶음밥 인당 만오천원인 곳이 있는데요 스탠딩 뛰기 전에 추천합니다 든든하이 좋소 밥 먹고 오니까 스탠딩 대기 시간이 앞에서 한 네 번째 줄.......
- 칼국수 콩국수 팥칼국수 제주도민 맛집 :: 모임터칼국수 칼국수 콩국수 팥칼국수 제주도민 맛집 :: 모임터칼국수 우리들의 연결고리 모임에서 다녀온 모임터 칼국수. (우리만 해도 한테이블 네 명이 차를 네 대 가지고 왔으니...) 11시 조금 전에 도착했는데 주차장 자리는 있었고,11시 반 넘어서 다 먹고 나올 때쯤엔 주차장 자리는 당연히 없고
- 기본은 지키기~ 가끔가는 보쌈과 칼국수 식당~ 자주는 아니지만 보쌈이 생각나면 가는 곳이였는데.. 이제 굿바이??? 결제하면 또 당귀만 잔뜩 줄꺼면서 그래도 기분좋게 먹고 나오는데 사용한 앞치마 제자리 놓고 가라며 부른다!!! 네?????? 진짜 뭐지? 싶었음..
- 공릉동 원조 멸치국수 원남점, 수제비 얼마전 창경궁을 다녀 왔습니다 창경궁에서 안국동을 가는 길에 있는 공릉동 멸치국수 원남점 다녀온 후기입니다 사거리 신호등을 건너자 바로 눈앞에 가게가 보여서 들어갔습니다 테이블은 네 같았어요 모든것이 셀프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메뉴 멸치국수를 주문했고 추가로 먹고 싶었.......
- [가산-햇빛촌 순대국] 가산에서 제일 맛있는 순대국집!!! 호랑이랑 같이 자주 왔었다보니, 주인 아주머니께서도 우리 둘 얼굴을 기억하고 계신다 ㅎㅎㅎㅎ 오늘은 혼자 왔냐고 하셨는데, 그냥 네~!ㅎㅎ 하고 말았다는.. 순대국/해장국/칼국수 이런 메뉴들은 김치가 맛있는 집이 맛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은 기자님께서 읽어보라 하셨.......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