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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민이가 거기에 왜? 태종 이세민의 전신 초상화를 본 순간 하마터면 "세민이 니가 여기서 왜 나와?" 라고 할뻔 한 것은 진실로 실화였다. 또 그 옆으로 맹자, 진나라 조영정, 촉한의 조자룡도 마주 그려져 있었다. 한국땅에 사는 화교 어린이들을 위한 학교임에.......
- [볼거리④] 노추산(魯雛山)의 모정탑(母情塔)한없이 넘치는 어머니의 정(情) ; 저절로 눈물이 흐르다. 설총(신라)과 이이(조선)가 이곳에서 학문의 뜻을 이루었다고 전하며 노나라의 공자, 추나라의 맹자 기풍이 서렸다고 하여 노추산이라 불렀다. 모정탑(母情塔)은 한없이 넘치는 어머니의 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며 어느 순간 어머니를 향한 마음에 저절로 눈물이 흐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