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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목지관(耳目之官)과 심지관(心지官)의 비교 《맹자(孟子)》 〈고자동 상(告子章句 上)〉 이목지관(耳目之官)과 심지관(心지官)은 《맹자(孟子)》 〈고자동 상(告子章句 上)〉에 등장하는 핵심적인 인간론 및 인식론적 개념입니다. 개념 정의 이목지관 (耳目之官): 소체(小體)의 기관 뜻: 귀(耳)와 눈(目)을 비롯한 오감(감각 기관)을 의미합니다.
- 동양고전으로 배우는 성찰의 인문학 흔들리는 인생에 우리의 마음을 붙잡아주고 용기와 위로를 주는 한줄이 필요할 때가 있는 것 같아요. 1장~ 12장까지 고난에 담긴 뜻 맹자 고자 하 15장 맹자께서 말씀하셨다.
- 판사도 몰랐어? 장관이 반란 일으켰다는 말 아니야? 맹자(孟子)와 제자 공손추(公孫丑)의 대화에 호연지기(浩然之氣)란 말이 나온다. 다음은 맹자의 설명. 말에는 그 말의 뜻(의미)이 생겨난 까닭(이유)이 담겨있다. 어떤 이가 제 밭의 곡식이 잘 자라라고 어린싹을 하나하나 뽑아 올려 길게 하고선 식구들에.......
- 중드에 자주 나오는 중국어 표현 <44> 易如反掌 글자 그대로 풀이하면 손바닥(掌)을 뒤집는(反) 것만큼 쉽다(易如)는 뜻. 우리에게도 친숙한 표현으로 어떤 일이 아주 용이할 때 사용합니다. 易如反掌 [ yìrúfǎnzhǎng ] 식은 죽 먹기 이 중국어 표현은 《맹자(孟子)》 〈공손추 상(公孫丑上)〉 편에서 유래됐습니다.
- 불초/ 不肖 불초/ 不肖 닮지 않았다는 뜻, 자식이 부모에게 낮출 때 쓰는 말. 백성을 위한 일이라면 단지 친자식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왕위를 물려주지 않았다는 요순 임금의 성군(聖君)다운 깊은 뜻. 부모를 닮지 않았다는 뜻의 불초가 현.......
- 두가지 종류의 싸움 <<산양삼 오픈>> '하늘(의 뜻)'하고 싸우면 손해 본다. 맹자(孟子) 글에도 순.......
- 무항산 무항심 무항산무항심 [ 無恒産無恒心 ] 요약 항산이 없으면 항심이 없다는 말로, 생활이 안정되지 않으면 바른 마음을 견지하기 어렵다는 뜻. 無 : 없을 무 恒 : 항상 항 産 : 생업 산 無 : 없을 무 恒 : 항상 항 心 : 마음 심 《맹자(孟子)》양혜왕(梁惠王) 편 상(上)에 나오는 말이다.
- 단기지계[斷機之戒] 斷 機 之 戒 끊을 단, 베틀 기, 갈 지, 경계할 계 뜻 - '학업을 중도에 그만두는 것은 짜던 베를 베틀에서 끊는 것과 같다.' 맹자(孟子)가 집을 떠나 유학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집을 찾아왔다. 어머니는 베틀에서 베를 짜다가 아들을 맞이했는데, 전혀 기뻐하지 않고 공부는 다 마쳤느냐고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