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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大丈夫(대장부)_한중일의 차이 '大丈夫'(대장부)라는 한자어는 한중일 삼국에서 모두 사용되지만, 현대에 이르러서 그 의미와 뉘앙스에서 아주 흥미로운 차이를 보입니다. 삼국에서의 의미 차이 한국: 당당하고 기개 있는 남자 한국에서 대장부는 맹자(孟子)가 말한 '호연지기(浩然之氣)를 가진 당당한 남자'라는 전통적인 유교적 정의에 가장 가깝게 머물러
- 대장부(大丈夫), 천장부(淺丈夫)의 뜻과 현대생활에서의 대장부의 삶 사전적 풀이로는, 대장부(大丈夫): 건장하고 씩씩한 사내. 졸장부(拙丈夫): 도량이 좁고 졸렬한 사내. 그런데 대장부, 천장부란 말은... 맹자(孟子)의 등문공(滕文公) 하(下) 편에 나온다.
- [북리뷰#118]천년의 내공- 내가 단단해지는 새벽 공부: 1장 [격格: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어른의 경지]1장 : 스스로 돌이켜 바로세우다 | 반구저기反求諸己ㅇ 스스로에게 비겁하지 않는 삶, 대장부 富貴不能淫 貧賤不能移 威武不能屈 부귀불능음 빈천불능이 《맹자孟子》 〈등문공滕文公〉 천하의 넓은 곳에 거하고, 바른 자리에 서며, 큰 도를 행한다. 뜻을 얻으면 사람들과 함께하고, 얻지 못하면 홀로 그 도를 행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