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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 "시급 24.49달러, 사흘은 쉰다"… 맨파워發 주 4일 근무가 한국 HR아웃소싱 시장에 던진 과제 [아웃소싱타임스 김민수 기자] 미국 인력중개업체 맨파워(Manpower)가 메인주 록랜드 지점을 통해 낸 주 4일 근무 채용공고가 한국 인력사무소와 제조 현장에 실무적 과제를 던지고
- [전 현대차 노사협력실장 박삼열의 맨파워 공급업체 CEO를 위한 경영 칼럼⑭] 우리 회사는 안전한 파트너인가, 위험한 외주사인가 -감으로 경영하지 말고, 원청의 눈으로 우리를 보라- 대표들은 대개 자기 회사의 강점을 잘 안다. “우리는 현장을 잘 안다.” “우리는 사람 구하는 데 강하다.” “우리는 관계가 좋다.” 이 말들이 틀렸다는 뜻은 아니다. 문제는 여기서 멈추면 안 된다는 것이다. 지금의 원청은 협력사를
- [전 현대차 노사협력실장 박삼열의 맨파워 공급업체 CEO를 위한 경영 칼럼⑭] 우리 회사는 안전한 파트너인가, 위험한 외주사인가 -감으로 경영하지 말고, 원청의 눈으로 우리를 보라- 대표들은 대개 자기 회사의 강점을 잘 안다. “우리는 현장을 잘 안다.” “우리는 사람 구하는 데 강하다.” “우리는 관계가 좋다.” 이 말들이 틀렸다는 뜻은 아니다. 문제는 여기서 멈추면 안 된다는 것이다. 지금의 원청은 협력사를
- [전 현대차 노사협력실장 박삼열의 맨파워 공급업체 CEO를 위한 경영 칼럼⑮] CEO 행동강령 10계명, 사람을 보내는 회사를 넘어 신뢰를 공급하는 회사로 처음 1호에서는 왜 지금 맨파워 공급업의 경영 공식이 바뀌고 있는지를 살폈다.
- [전 현대차 노사협력실장 박삼열의 맨파워 공급업체 CEO를 위한 경영 칼럼⑬] 원청이 “이 업체는 다르다”고 느끼는 순간 근태 보고를 넘어, 현장 인텔리전스를 보내라 예전에는 원청이 협력사에 기대하는 보고가 단순했다. 오늘 몇 명이 출근했는지, 결원은 몇 명인지, 대체 인력은 들어왔는지, 초과근무는 얼마나 있었는지 정도면 충분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원청은 더 이상 “몇 명이 왔는가”만 묻지 않는다.
- [전 현대차 노사협력실장 박삼열의 맨파워 공급업체 CEO를 위한 경영 칼럼⑬] 원청이 “이 업체는 다르다”고 느끼는 순간 예전에는 원청이 협력사에 기대하는 보고가 단순했다. 오늘 몇 명이 출근했는지, 결원은 몇 명인지, 대체 인력은 들어왔는지, 초과근무는 얼마나 있었는지 정도면 충분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원청은 더 이상 “몇 명이 왔는가”만 묻지 않는다. 오히려 속으로는 이렇게 묻고 있다. “지금
- [전 현대차 노사협력실장 박삼열의 맨파워 공급업체 CEO를 위한 경영 칼럼⑮] CEO 행동강령 10계명, 사람을 보내는 회사를 넘어 신뢰를 공급하는 회사로 결국 회사의 수준은 대표의 철학과 습관에서 결정된다 제1계명. 나는 사람을 보내는 회사를 넘어, 신뢰를 공급하는 회사를 만든다 제2계명. 나는 외생변수를 탓하기보다, 내생변수를 먼저 점검한다 제3계명. 나는 작은 불만을 가볍게 보지 않고, 처음 24시간을 놓치지 않는다 제4계명. 나는
- [전 현대차 노사협력실장 박삼열의 맨파워 공급업체 CEO를 위한 경영 칼럼⑫]원청 KPI와 동기화된 파견사는 버려지지 않는다 - 느낌이 아니라 숫자로 말하는 회사만 살아남는다 - 예전의 영업은 단순했다. “몇 명을 언제까지 투입할 수 있느냐.” “단가를 얼마나 낮출 수 있느냐.” 이 두 가지가 핵심이었다. 하지만 지금 원청의 질문은 달라졌다. “이직률은 얼마나 되느냐.” “안전교육은 어떻게 관리하느냐.” “문
- [전 현대차 노사협력실장 박삼열의 맨파워 공급업체 CEO를 위한 경영 칼럼⑫]원청 KPI와 동기화된 파견사는 버려지지 않는다 - 느낌이 아니라 숫자로 말하는 회사만 살아남는다 - 예전의 영업은 단순했다. “몇 명을 언제까지 투입할 수 있느냐.” “단가를 얼마나 낮출 수 있느냐.” 이 두 가지가 핵심이었다. 하지만 지금 원청의 질문은 달라졌다. “이직률은 얼마나 되느냐.” “안전교육은 어떻게 관리하느냐.” “문
- [전 현대차 노사협력실장 박삼열의 맨파워 공급업체 CEO를 위한 경영 칼럼⑩] 위장도급 시비를 차단하는 지휘명령 체계를 설계하라 계약서보다 더 중요한 것은 현장의 운영 실질이다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많은 대표들이 원청과 하청, 파견과 도급의 경계에 대해 더 예민해졌다. 당연한 일이다. 예전에도 불법파견 문제는 있었지만, 이제는 근로계약 당사자가 아니더라도 실질적·구체적으로 근로조건에 영향력을 미치는 자가 사용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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