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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기록-
퇴근하고 맨날 달려가서 어떻게든 밥상을 차리려고 하는 주부가 되었고, 남이 해주는 예쁜 브런치를 더 좋아하게 됐다. 옷장과 신발이 어느새 깐부의 취향이 반영되어 가고 있다. 항상 굽네만 먹었었는데 어쩜 우린 치킨 취향도 이렇게 정반대인지~ 그치만 술 취향 하나는.......
blog.naver.com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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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습식 사료 디어니스트키친 캣 민스드 그레인프리 치킨 레시피 기호성최고
고양이 습식 사료 디어니스트키친 캣 민스드 그레인프리 치킨 레시피 만성 신부전 고양이인 까니 식이알러지까지 있으나, 간식을 너무 사랑하고 맨날 뭐 더 달라고 에엥 하는 편이라 최대한 간식으로 먹일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는 편인데 역시나 감사하신 뽀정이네 집사님 글과 제가 추가로 더 알아보고 살짝 안심하고 급여해 주는 디어니스트키친 고양이 습식 사료 1.
blog.naver.com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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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여름 일상|산타모니카 비치 출첵, 결기 만찬, 맨해튼비치 골프 후 FWD 오이스터바
쉬는날 한타 댕겨오신 JB의 손엔 족발 아니면 치킨.. 야쓰 오늘은 페리카나 데이 ㅎㅎ 이 옛날맛 매장가서 먹으면 더 맛있지만 집에서 먹어도 맛있다 오리지널 최고 후식은 상큼하게 열무비빔면 이즈음 맨날 하늘이 너무 예뻤단 말이지 아침은
blog.naver.com ·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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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못맛집 퇴근 후 치맥하기 좋은 곳
수성못맛집 야식으로 딱 좋은 치킨 안녕하세용!! ㅎㅎ 저 과자는 항상 치킨집에 가면 있어서 맨날 맛있게 먹었던 것 같아요 저희는 그냥 윙봉으로 주문했어요! 생각보다 가성비도 괜찮았고 맛도 좋았.......
blog.naver.com ·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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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5주차 #주간일기 DiArY
2026년 5월 25일 월요일 원래는 월요일 공복데이인데 쉬세요 하는 날이라서 그런지 공복데이를 하기 싫어 그냥 먹어 버렸는 데 분명 치킨 충분히 먹었다고 생각을 했는 데 또 땡겨서 또 먹음 돈이 없어서 다행이다 돈 있었으면 치킨 진짜 맨날 천날 먹었을 것 같다.
blog.naver.com ·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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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일상 - 용산 기차구경, 이니스프리그린카페, 지하철나들이
일어나셔야겠는데 왜 점점 더 깊게 잠드는거죠;? 결국 안고 들어가서 반에 들어가서 이불깔고 누우심..ㅎ 이빈후과 약이 좀 독하네.... 맨날 치킨 먹어서 이제 어디치.......
blog.naver.com ·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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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5월일상
동생이랑 하나씩 나눠 꽂아야지ㅋㅋㅋ 데이식스 대전콘서트는 B구역 이었는데ㅋㅋ 맨날 꼭대기 하늘나라석 만 가다가 이번에 2구역 간다!!!! 보자마자 빵터짐 ㅋㅋ 소바바 치킨 남은거 다 에프 돌렸더니 너무 많이 데워서 질림 ㅋ 이제 안먹고싶어짐 ㅋ 두번째 방문 첫번째 체험단 갔다가 맛있어서 또 갔는데 빵도 비싸고 음료도
blog.naver.com ·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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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91주차/ 진짜 별거없는 파리 직장인 생활/ 밥 아주 잘 챙겨먹은 한주 / 아직 삐진 나ㅋ/ 주말 공원과 김밥과 플룻/ 방쎈공원 산책
펜디 까서가 들어왔다 요 의자 이쁘댱 구경은 돈 안듬 사실 지난 주 일로 공기가 매우 차갑다 눈치보고 누구는 아직 삐져있다(이게나임) 어찌됐든 조금은 어색한 분위기가 업무 시간을 더 집중하게 만든다 이런 타이트함이 또 가끔은 필요한가보다 파인애플이 갑자기 땡겨서 사옴 이 앞에 치킨 너겟은 맛 없는데 맨날 까먹고 이걸 가져 온다 건강하게 프레시랩웅ㅎ 저녁을 먹으려고
blog.naver.com ·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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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35주차
이번주는 출산 전 막달검사 하러간다 출산 날짜도 정해질듯 하다 첫째때랑은 다르게 배도 더 많이 나온것 같고 자주 뭉치고 애가 더 밑으로 내려와 있는 느낌이 든다 첫째때는 집안일 할때빼곤 그나저나 건강하게 먹어야하는데 요즘 떡볶이 치킨 라면 콜라 아이스크.......
blog.naver.com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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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코타키나발루 여행 2일차(이펑락사, 아이리스스파,선셋패들보드,솔드아웃)
구름은 많았지만 이정도면 맨날 코타 오고 싶을 정도로 선선한 여름 날씨✨ 유일하게 둘쨋날 오전을 비워놔서 여유롭게 걷고 다니기 이펑락사 카야토스트 노래를 부른 동생은 유잇청 가야한다했는데 마침 휴무날이여서 이펑락사에 갔다 **다음날 유잇청 갔는데 우리 세명은 이펑락사의 카야토스트가 더 맛있어서 오는 길에 이펑락사 가서 다시 사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클레이포트
blog.naver.com ·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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