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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날 긴팔옷 입는 지뢰계.manwha
- 맨날 평안하기만 하려고 콩 불려서. 삶아서. 갈았다. “일어나. 아침 먹자.” 오늘 아침에도 페르귄트 조곡 틀었다. “쭈꾸, 일어나. 두유 마시자.” 거실 에어컨 앞에 이불 펴고 잠든 아들. 새벽같이 일어났으나, 날이 밝도록 침대를 벗어나지 않고 있는 남편. 오늘은 독서시간을 좀 넉넉히 갖겠다 미리 선언했지만
- 맨날 뒷북이야 노랑참나리가 피었단다. 찾아가 보니 벌써 색이 변했더라. 돌아오는 길에 찍어야지 하고 지나쳐갔다. 지금 생각하면 무슨 생각이었는지 나도 모르겠다. 아마도 시들어가는 모습에 시큰둥 해진 듯하다. 돌아오는 길엔 그나마도 없어져 버렸다. 아마도 누군가가 일부러 꽃을 훼손했는지 주변에 뿌려져
- /맨날 맨날 미룰 거야/ .. 읽어주기 끝.. ㅡ/i phone16pro/ㅡ
- 장동혁, 정견은 어디에두고 맨날 민주당타박하는소리만. https://v.daum.net/v/2026081914303https://v.daum.net/v/20260819143037761
- 맨날 나가 오늘은 자동차 검사가 있는 날 아오 나가기 귀찮아 아침 좀 쉬었다가 하체 근력 운동 조지고 바로 걷기 운동 하러 나갔슨 나간김에 오디도 따고 점심 사진엔 거의 안보였지만 내가 맨날 먹는 청양고추 장아찌 아까 따 온 오디와 보리수 울동네 오디나무 디게 많더라 맨날 나가서 따와야지 오후 자동차검사소 부모님 집 왔다갔다 신는 쓰레빠 질질 끌고 나왔슨 저녁 미나리 넣고
- 오늘 맨날 늦어요... 주술팝업도 늦어 다이에이도 늦어 김치쿠라도 늦어서.... 그냥 쉬면서 가야겠어요..
- 맨날 고민. 아들이 오늘은 늦게 일어나 11시에 아침 먹고. 12시에 점심 먹고 독서실 갔다. 아침에는 김, 계란말이, 김치찌개, 밥 먹고. 점심에는 로제파스타. 저녁에는 고등어 굽고, 꽃게된장국 끓일까봐. 아들은 내가 한걸 먹을지 밖에서 먹을지 모르겠지만, 남편은 와서 먹겠지. 오아시스마켓에서 장
- 을의 연애, 나는 왜 맨날 서러울까? 아트라상의 김도윤 상담사입니다. 지난 16년 동안 5만 7천 명, 잠실야구장을 두 번 가득 채우고도 남는 사람들의 재회와 연애를 도와드렸네요. 오늘은 철학자 시리즈 2편으로 돌아왔습니다. ^^ 을의 연애에 대해 얘기하기 전 재밌는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갑질하는 사람이 있어야 을이 생기는
- 맨날 설교를 들어도, 변화되지 않는 이유!! 오늘의테마 맨날 설교를 들어도, 변화되지 않는 이유!! 사람은 안 변하는가, 못 변하는가? 2026-08-13 ·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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