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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도 때문에 내가 바다 임을 잊지 않기 엄빠가 고기 맛있다고 가자고 여러번 말씀 하셨던 돼지고기 집 드디어 감! 맥주 한잔 먹으려고 버스타고 걸어서 감 ㅋㅋㅋㅋ 대단한 우리 근데 돼지고기집 이름 벌써 까먹음 고기집 걸어 가는 길에 본 아카시아 나무 향이 너무 좋았음 예전엔 이 나무 많이 보였던거
- 190511 몬스타엑스 형원 이슬라이브 이름 이슬라이브여서 오빠도 볼 겸 이슬과도 함께해야지 라고 생각했으나 스탠딩에 붙박이로 기다리는 바람에 술은 딱 한두잔 마신 비운의 페스티벌 그것도 그나마 교대로 나가서 뭐 먹고 올때 맥주 사 마신게 다였다.
- 301번째 방콕 일기 택시 타고 집 앞 콘도 세븐에서 마실 것 좀 사고 형이 창을 좋아해서 맥주 마시며 얘기 좀 나누다가 잠들었다. 아침 짜뚜짝으로 향했다. 한국에서 신발 만들어 파는 TH형 역시 신발에 관심이 많다. http://fromyith.com/ * 제 이름 대면 셔츠 하나 주겠죠 (모름.......
- 돼지 매일 그렇게 맨날 그렇게 배가 고파서 어쩌니 널.와우끝집모터시티서울쌀롱감칠 감칠 아랫집 이름 모름 원주 한우집 호성평창 감자전평창 브런치요즘 내 아침 이태원 끗집(홍대만 못함)이태원 같은 집 한입 맥주 이사 와서 멀다고 못가던 홍대,연남 자주가서 너무 좋고, 집 앞이 이태원인데 말해 뭐해. 먹느라 못찍은 사진이 더 많다는게..놀라울뿐. 돼지
- 한남동_생활맥주 한남동에 위치한 맥주집 생활맥주 이름 참 잘지었다 생활맥주...생맥...생맥주.. ㅎㅎ 여의도에도 있다고 들었는데 한남동의 안좋은듯 좋은 길목에 자리잡은 집 영업시간 멋지다 3시부터 한잔 가능 ㅎㅎ 동네가 동네인만큼 발렛도 가능 들어갈때만해도 밝을때인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