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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이 불지않으면 노를 저어라! "수도선부水到船浮 즉 자기 수양이 잘 준비돼야 사회에 나가 성공이 가능하다 는 뜻이기도 합니다. 1950 년 9월15일 맥아더 장군의 인천 상륙작전은 성공율이 5000분의 1이었습니다. 그러나 맥아더 의 믿음은 반드시 밀물때가 있다는 믿음이 있었고 인천 상륙 작전의 적기는 9월 15일 이었습니다.
- 영화 <인천상륙작전>에서 이정재가 연기한 장학수의 모티브가 된 임병래 중위에 대하여 인천 상륙 작전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영화의 줄거리는 인천 상륙 작전의 성공을 위해 8월 17일 17명의 대한민국 해군 첩보부대가 영흥도와 덕적도를 근거지로 하여 펼쳤던 첩보수집 작전인 X-ray 작전, 그리고 미국 해군
- 제54강 아프고, 아프고, 아프다. 6.25전쟁 상륙 작전, 유엔군 서울 수복→진격(압록강까지)→1.4후퇴(중국군 개입)→ 휴전협정(1953년 7월27일 38도선을 중심으로 한 치열한 전투):저격 능선 전투, 백마고지 전투 3. 인천 상륙작전 -유엔군 사령관 맥아더.......
- 인천상륙작전 확률 5000분의 1의 전쟁 역사상 가장 어리석은 작전. 인천 상륙 작전!! "나는 무조건 인천으로 갈 것이다. 인천으로 가는 길은 자네가 열어주게." 액션배우 리암 니슨의 완벽한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 빙의.. 이정재, 이범수의 연기 또한 훌륭하다. 북한 사투리는 어디에서 배웠는지??ㅎㅎ
- 인천 상륙 작전 인천 상륙 작전하면 맥아더 장군이 저절로 떠오를만큼 성공적이고, 위대한 작전이였다. 나는 6.25전쟁 생각만 하면 너무 슬프고,가슴아프다. 그래서 사실 인천 상륙 작전 덕분에 내가 지금 이렇게 민주주의 자본사회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 이지만 그저 대단한 작전이였다 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