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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북 울트라' 다음 달 나오나…6가지 신기능은 더 얇고 가벼운 새 디자인블룸버그에 따르면 새 맥북 현재 맥북 프로보다 얇고 가벼운 새로운 디자인을 채택할 것으로 알려졌다. 다이내믹 아일랜드2021년형 맥북 프로부터 적용된 디스플레이 상단 노치는 맥북 울트라에서 사라질 전망이다.
- 맥북 울트라, 어떻게 나올까 현재 16인치 맥북 프로의 최대 배터리 사용 시간이 30시간을 넘는 만큼 이를 뛰어넘을 가능성도 제기된다.또 맥북 울트라는 애플 노트북 최초로 자체 셀룰러 통신 기능을 지원할 가능성도 현재 14인치와 16인치 맥북 프로는 각각 1999달러와 2999달러부터 판매된다. 업계에서는 같은 크기의 맥북 울트라가 이보다 훨씬 높은 가격에 출시될 것으로 보고 있다.
- ‘맥북 비싸졌다’ 美 소비자들, 삼성·SK하닉·마이크론 상대 소송 미국의 일부 소비자들이 메모리 기업들의 ‘가격 부풀리기’로 피해를 봤다는 주장을 펴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그리고 마이크론 등을 상대로 집단 소송을 제기했다. 29일(현지시간) 미국 기술 전문매체 WccF 등에 따르면 미국 소비자 14명과 중소 PC 조립·유통업체 3곳이 캘
- [포토]애플, '맥북-아이패드 가격 전격 인상' 애플은 지난 25일(현지시간) 맥북 가격을 100~300달러, 아이패드 가격을 100~200달러 인상했다.
- 2세대 맥북 네오 내년 나온다…"A19 프로 칩·12GB 램 탑재" 보고서에서는 차세대 맥북 네오의 정확한 출시 시기는 공개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699달러인 맥북 네오는 여전히 애플의 가장 저렴한 맥북이며, 시작 가격이 1299달러인 맥북 에어보다 훨씬 낮은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다.한편 애플의 다음 분기 실적 발표는
- 잡스가 반대한 ‘터치스크린 맥북’ 현실화되나 [지디넷코리아]애플의 첫 터치스크린 맥북 출시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고 IT매체 맥루머스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중국 IT 팁스터 인스턴트 디지털은 공급망 소식통을 인용해 "터치스크린 맥북 개발이 100% 확정됐다"고 주장했다.애플이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맥북을 개발 중이라는 소문은 수년 전부터 꾸준히 제기돼 왔다.
- ‘칩플레이션’에… 애플 맥북-아이패드 가격 최대 300달러 인상 애플이 인공지능(AI)발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에 제품 가격을 약 20% 인상했다. 올해 초까지만 해도 비용 부담을 떠안고 가격 인상을 최대한 자제하는 방향으로 대응했지만 ‘칩플레이션(반도체+인플레이션)’ 장기화에 애플도 결국 백기를 들고 제품 가격을 올리게 된 것이다. 애플의 가격
- 애플 맥북 가격 인상 후폭풍…노트북 시장 13.6% 역성장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의 맥북 가격 인상이 글로벌 노트북 시장 전반의 가격 상승 압력을 키우며 소비 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다. 확대로 부품 가격이 오르는 가운데 노트북 업체들이 원가 부담을 소비자에게 전가하기 시작하면서 시장 성장세도 둔화될 전망이다. 2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애플은 최근 맥북
- 애플, AI 수요 겨냥 맥 전면 개편…OLED 맥북 프로·신형 아이맥 출시 준비 올가을부터 내년까지 노트북과 데스크톱 전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한편, 맥 최초로 OLED 디스플레이와 터치스크린을 적용한 맥북 프로도 출시할 계획이다.팀쿡 애플 최고경영자
- 맥북 가격 인상, 노트북 시장 충격파…"글로벌 출하량 13.6% 감소" [지디넷코리아]맥북 가격 인상 여파로 올해 전 세계 노트북 출하량이 13.6%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1일(현지시간)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 보고서를 늘어난 비용이 제품 가격에 반영되면서 소비자들의 구매 부담이 커졌고, 이에 따라 교체 수요도 둔화되고 있다는 설명이다.트렌드포스는 맥북 가격 인상으로 가격에 민감한 일부 소비자가 프리미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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