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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 전통시장 화재 예방 위한 '퇴근 전 5분 점검' 가이드 배부 충남 천안시가 전통시장 내 화재 위험을 줄이고 안전한 영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상인 대상 화재 예방 가이드를 제작·배부한다.천안시는 전통시장 상인들이 일상 속에서 화재 예방 점검을 화재 발생 시 대응 방법과 소방차 통로 확보, 소화기 사용법 등 기본 안전수칙과 함께 전기·가스·소방시설을 매일 확인할 수 있는 점검표를 담았다.특히 출입문이나 냉장고 등에 쉽게 부착할
- 위험 화학물질 다루는 전용 로봇 투입 화재 및 폭발 위험성이 있는 화학물질을 다루는 SK하이닉스에는 사족보행 로봇 ‘다온’을 투입한다. 다온은 매일 3만3000㎡ 공간과 1000대 이상의 장비를 무인으로 점검한다.
- 쿠팡, 물류센터 화재 피해 주민에 무상 건강 검진·약제비 제공 화재로 불편을 겪은 주민들에게 청소와 세차 비용을 지급하고, 화재로 인한 피해 확인을 원하는 주민들에게는 손해사정인 지원도 무상 제공한다.CFS는 화재 현장 인근에 '긴급 의료 지원 피해 지원 신청은 주말을 포함해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 동자동 '방범대장'의 50년, "필요한 건 선물 보따리 아닌 집" 사랑방마을주민협동회'의 사업이사로 활동하며 자칭 타칭 '동자동 방범대장'으로, 또 주민들의 '스피커'로 동자동을 단지 쪽방 거주지가 아니라 더 따뜻하고 활력 있는 공동체로 만들기 위해 매일 그는 쪽방촌이 늘 화재 위험에 노출돼 있다며 동네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도 싫어한다. 환자가 생기면 누구보다 먼저 달려와 돌보고 119에 연락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