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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럭키비키한 7월이라고 생각하기 마지막날에 끝까지 쉬프트도 못채우고 집갔어야 했던 썰 웃긴데 안웃겨 나중에 한번 풀어볼께여.. 다른쪽 vmd 매니저 면접 보고 있습니당(3차..) 한국여행+일본여행+유클복귀+퇴사 +면접 때문에 아주 정신이 없었더니 마지막 글이 5월 댓글도 아무것도 못봤습니다..
- [하이큐 상황문답/드림] 미야 아츠무, 미야 오사무 ver. cry (9) 하이큐/하이큐 상황문답/하이큐 드림/하이큐 썰/이나리자키/미야형제/미야 아츠무/미야 오사무 © 2019 by Sigel. All Rights Reserved. 내게 미야 형제와의 만남과 배구부의 일이 그런 것처럼. • 배구부의 매니저 직책을 떠맡게 된 지도 어느덧 시간이 조금 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