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기 질런홀

인물

마걸릿 "매기" 루스 질런홀(1977년 11월 16일 ~ )은 미국의 배우, 영화 감독이다. 그녀는 영화 감독 스티븐 질런홀과 시나리오 작가 나오미 포너 질런홀의 딸로 배우 제이크 질런홀의 누나이다. 질런홀은 그녀의 아버지의 영화 《나의 청춘 워터랜드》에 출연하면서 스크린에 데뷔했다. 이후 인디 컬트 영화 《도니 다코》(2001년)에 조연으로 출연했고, 그녀의 경력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된 영화 《세크리터리》(2002년)로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골든 글로브상 영화 뮤지컬/코미디 여우주연상에 후보로 지명되었다. 질렌홀은 영화 《셰리 베이비》(2006년)로 골든 글로브상 영화 드라마 여우주연상에 후보로 지명되었고, 이어 《트러스트 더 맨》 등 로맨틱 코미디 영화에 연이어 출연했다.

직업
배우, 영화 감독
출생지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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