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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완용 간땡이 스퀴시”…광복절 ‘매국노 조롱잔치’ 열린다 역사 크리에이터 모임 ‘이순신사랑단×세종대왕사랑단’은 최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오는 15일 정오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종로구 카페 옥바 독립문점에서 ‘제1회 매국노
- /피플 in 뉴스]‘강약약강’의 대명사, 매국노 이완용 ‘매국노’ 이완용(1858∼1926·사진)을 치료해 목숨을 건지게 한 인물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왔습니다.
- "매국노" 멸시에도…中 축구팬이 '日 유니폼' 입는 이유 중국 상하이의 한 스포츠바가 푸른색 유니폼을 입은 팬들의 함성으로 뒤흔들렸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일본 공격수 우에다 아야세가 튀니지를 상대로 쐐기 헤더 골을 터뜨린 순간이다. 수십 명의 중국 팬들은 펄쩍 뛰며 대형 일장기를 펼쳐 들고 환호했다. 역사적 앙금과 최근의 정치적 긴
- 욱일기 싹둑, 친일파 얼굴은 발로 꾹꾹... 매국노는 못 오는 '조롱잔치' 이들은 모두 '제1회 친일파 척결 카페 매국노 조롱잔치'에 참석하기 위해 모였다. "꾹꾹 밟아야지" 매국노 발 매트 마주한 시민 전체 내용보기
- 친일파 제거 시험? 100점 맞은 분 만난 '썰' 풉니다 광복절 81주년인 지난 15일, 서울 독립문 인근 옥바라지 골목 인근에서 '제1회 친일파 척결 카페 매국노 조롱잔치'가 열렸습니다. <오마이뉴스>가 직접 찾은 '친일파 척결 카페 매국노 조롱잔치' 현장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 '이완용 간 말랑이' 누르며 풍자…'친일파 조롱 팝업' 화제 한 역사 크리에이터 모임은 지난 15일 서울 독립문역 인근 카페에서 제1회 친일파 척결 카페 ‘매국노 조롱 잔치’를 진행했습니다.
- 광복 81주년, '안상호사태'가 우리 사회에 던져준 과제 안상호는 1898년 도쿄자혜의원학교에서 공부하여 1902년 일본 의술개업시험에 통과하여 의사가 된 인물로 1916년에는 매국노 이완용을 비롯해 민영기, 한상룡, 조진태 등 거물급 친일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