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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탄희, 국회 K-민주주의 정치개혁 자문위 참여
남 부의장은 지난 15일 오전 국회 본청 다목적영상회의실에서 박원호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를 위원장으로 하는 'K-민주주의 정치개혁 자문위원회' 위촉식을 열었다. 남 부의장은 21대 국회에서 정치개혁특별위원장을 맡아 선거제도 개편과 국민 참여 선거제도 공론조사, 전원위원회 등 정치개혁을 위한 공론화에 기여했다.
www.ohmynews.com ·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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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헌기 "친청계, 철 좀 드세요!"
◆ 하헌기> 저는 성격이 좀 시니컬한 편이라서 남 칭찬 잘 안 하는데 전용기 의원 지명에 대해서 당내에서는 반발하는 사람이 있을 리가 없다고 저는 생각해요. 이걸 가지고 얘기하면서 절차가 문제다라고 하는 건 안 맞는 거죠.
◆ 하헌기> 이렇게 말씀하시는 서정욱 변호사님께서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해서는 아마 비판 안 할 거예요.
www.nocutnews.co.kr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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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조정식 발언은 원론적 얘기, 기자들에게 낚인 듯"
안 맞는 걸 맞는 걸로 하자, 이런 거 아니겠습니까? 일종에 여름에는 여름 옷 입고 겨울에는 겨울 옷 입자, 그런 거 아니겠어요? 그런데 시대가 바뀌면서 안 맞는 법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거를 그냥 민생 법안이라고만 퉁 치고 얘기를 하는데 그것 또한 개혁입니다. 잘못된 걸 고치는 거.
www.nocutnews.co.kr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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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 박성태> 김성열 최고위원은 어제 유시민 작가의 발언, 대통령이 욕먹을 일은 남 시키고 인기 얻는 일은 본인이 한다라고 유시민 작가가 얘기했는데 그게 아니다, 부동산 세금 문제 대통령만 팩트 체크를 비평으로 해 주셨고 세 분도 일단 인상 비평이 좀 강해졌는데, 구체적인 걸로… 유시민 작가가 이 얘기를 했는데 난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 이건 이렇다 또는 이 얘기는 맞는
www.nocutnews.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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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정점식 만나 '국힘, 기세만 올리다 총선 끝나' 직언"
그런데 보수 통합이라고 하는 거는 사실 유승민 대표가 관심이 있는 주제인 건 맞는 것 같으나 유승민 대표가 보수 통합의 주요 플레이어라기보다는 좀 촉진자 비슷한 역할을 하셔야 되는 ◆ 이준석> 아닙니다, 저희는 원래 저희도 정치인들끼리 만나면 일반적인 삼겹살집에 나오는 얘기 비중 정도 갑니다. 80% 남 까는 얘기면 그중에 80%는 나랏님 까는 얘기 뭐
www.nocutnews.co.kr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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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 서용주> 이분 특기가 남 탓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는 지난번에 이 지방선거 평가에 있어서 합당했으면 안 졌다는 이런 얘기들이 있잖아요. 그럼 아까 지금 서용주 소장이 얘기한 대로 아니, 자기가 못나서 못했으면 자기가 다 반성을 해야지 왜 남 탓을 그렇게 해요.
www.nocutnews.co.kr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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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2범, 학생 제압 과정서 벌어져…교권 보호 법제화해야"
하는 생각에…
◇ 류연정> 남 일 같지가 않아서 공감. 몰입이 많이 되셨나 봅니다. 류연정의 마이크온 지금 임성무 녹색교육연구소 소장과 이야기 나누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제 표선고등학교부터 시작해서 IB 하는 학교가 그 지역에 있는데, 이 학교 교육이 굉장히 잘 되는 건 맞는 것 같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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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퇴원 후 당 기강 언급? 또 제명하실 건가?"
그래서 새 술은 새 부대에 담고 심기일전하도록 했었는데 안 물러나겠다고 버티고 있기 때문에 지금 이런 갈등이 시작되는 건데 이거 무슨 유체이탈 화법도 아니고 남 얘기하듯이 하는 게 ◇ 박재홍> 어떤 거취에 대해서 압박을 받으면 신동욱 의원이 굉장히 불쾌하시면서 거취는 내가 결정할 거다 이렇게 말씀, 그게 사실 맞는 얘기죠.
www.nocutnews.co.kr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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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노무현재단 해촉 요청은 전쟁 시작"
◆ 서용주> 멕이는 거 맞는 것 같아요. 부인할 수 없을 것 같고 사실 월드 클래스 이재명 대통령 치켜세운 것은 수습입니다, 수습. 사실상 정권은 짧다. 본인에 대한 자성이 하나도 없이 지금 남 탓하고 거기에다가 송영길 의원 끌어들입니다. 송영길 의원이 김관영 전북지사를 편을 들었다는데 편을 든 적이 없어요. 그런 게 문제인 거죠.
www.nocutnews.co.kr ·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