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욕은 가능하면 안 하려 하는데 안 할 수가 없다. 교감없이 혼자 막 던진 말이라면 완전히 미친 놈이다. 김동규 교감없이 혼자 막 던진 말이라면 완전히 미친 놈이다. 세간의 무슨무슨 음모론처럼 만에 하나 무슨 아래 나온 말이라면, 이 계획 짠 것들도 다 미친 놈들이다.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망상 아닌가. 조정식의 발언은 피와 눈물로 여기까지 민주주의를 밀고 온 대한민국 국민에 대한 모독이다.
- 이성 폐기, 본능 줍기 사표를 던진 뒤 욕지거리를 한껏 내뱉고선 뒤돌아서는 상상, 지나가는 생면부지의 사람에게 아무 이유도 없이 시비를 걸어 보는 망상, 길거리를 나신으로 자유로이 돌아다녀 보는 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