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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여행 첫째날 미국도착 첫 음료^^ La공항안에 커피빈~ 4.98달러짜리 망고티 아이스티가 복숭아맛이 아니라 달지않은 차가운 홍차라 추천받아서 먹어 봄 *베니스비치 다들 잔디밭에서 놀고 산책하고
- 동성로 카페 : 문화장 딩베는 얼그레이 밀크티, 친구들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망고티, 쟁이말차를 주문했어요. 카운터 왼쪽 편에는 케이크, 마카롱, 병 음료들이 전시되어 있네요.
- 렌즈미 슈가펄 망고티 브라운_영롱 펄렌즈 오랜만에 가져온 렌즈미 포스팅 :) 이번 포스팅 렌즈는 렌즈미의 슈가펄 망고티 브라운 이에요 망고티, 밀크티,베리티 세가지 종류가 있는데 그중 브라운 컬러인 망고티를 데려왔어요 섞인 밝은 브라운 컬러이고 테두리 라인이 선명한 편이었어요 슈가펄 망고티 브라운 착용샷!
- 믈레즈나 망고티 ㅋ 오늘도 차 한잔을~ 한동안 잊고 있었던 믈레즈나 패키지가 번뜩 생각났어요 참.... 좋은차들이 있어도 잊어버려서 못 마신다는 ㅠㅠ 그중에 달콤한 향이 그리워 망고티를 선택 믈레즈나는 스리랑카에서 나는 찻잎으로 만드는데요 망고티도 실론으로 만들어졌다네요 홍차 97%, 천연망고향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