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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보고서] 이디야 바리스타의 커피 한상차림 분명 커피를 넣었는데 직접 보고 마신 음료는 오히려 무알코올 칵테일에 가까웠다. 커피 같은, 커피 같지 않은 이색적인 느낌이다. 올 여름 시즌 테마인 ‘레드(RED)’에 맞춰 개발됐다는 이디야커피 음료와 디저트는 강렬함을 상징하는 붉은색만큼 산미와 열감이 특히 인상적이었다.이디야커피 ‘
- [맛보고서] 맥도날드의 '상생 버거', 이번엔 충주 찰옥수수 한 입 베어 물자 바삭한 크로켓 사이로 옥수수 알갱이가 씹혔다. 달큰한 옥수수 맛에 치즈의 고소함이 더해졌고 소고기 패티와 매콤한 크림 파마산 소스가 느끼함을 잡았다. 익숙한 콘치즈를 버거로 옮긴 듯한 맛이었다. 한국맥도날드가 올해 ‘한국의 맛(Taste of Korea)’ 프로젝트 5
- [맛보고서] 캐나다 추억 속 팀홀튼, 한국서 더 새로워지다 2014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어학연수를 하던 시절 팀홀튼은 아이스캡과 도넛을 가볍게 사 먹던 생활권 곳곳에 자리한 카페 브랜드였다. 10여년 만에 한국에서 다시 만난 팀홀튼은 그 친숙함은 남겨두되 메뉴의 색감과 식감, 완성도에는 한국 카페시장의 취향을 더한 모습이었다.팀홀튼을 운영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