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블로그
- 백치 아다다 (문주란) 다홍치마 어여뻐라 꽃가마에 미소짓는 말 못하는 아다다여 차라리 모를것을 짧은날의 그 행복 가슴에 못 박고서 떠나버린 님 그리워 별 아래 울며새는 검은 눈의 아다다여 야속한 운명아래 맑은 순정 보람없이 비둘기의 깨워진 꿈 풀잎 뽑아 입이 물고 보금자리 쫓겨가는 애처로운 아다다여 산 넘어 바다 건너 행복 찾아 그 어데갔나 말하라 바다 물결 보았는가 갈매기 떼 간 곳이
- 〈문학비평의 길〉 향기 따라 진실의 길 걸어가세 비평의 맑은 눈으로 세상을 밝혀가세 배움의 등불 되어 아름다운 꿈 이루세 2절 옛 선현 붓끝마다 시대정신 살아나 백성의 눈물 속에 정의의 꽃 피어나 비평의 등불 밝혀 참된 길을 찾으며 삶의 뜻 새겨가며 미래 향해 나아간다 후렴 문학의 향기 따라 진실의 길 걸어가세 비평의 맑은 눈으로 세상을 밝혀가세 배움의 등불 되어 아름다운 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