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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만사 열아홉 번째 또 다른 영상에선 두 소녀가 각설탕 같은 과자를 입에 넣는다. 이어서 진짜 쿠키를 들고 엄마가 등장한다. 엄마는 바로 그 '각설탕'을 물에 넣더니 부풀려 손을 닦는다. 역시 말 한마디 없는 20초 쇼츠다. 유튜브 채널 '김 프로`에는 이런 짧은 쇼츠가 3700개를 넘는다. 재미있지만 압도적 자극은 아니다.
- 말이 등장하는 영화 <각설탕>부터 <스피릿>, <라푼젤>까지! 각설탕 먼저 입니다! 제주도 푸른 목장에서 태어나고 자란 ‘시은’(임수정)은 어릴 적부터 유난히 말을 좋아하고 말과 친하게 지내는 아이다. 특히, 태어나자 마자 엄마를 잃은 말 ‘천둥이’에 대한 애정은 누구보다 각별해 둘은 서로를 너무나 아끼고 따르며 함께 성장한다.
- [아동도서추천]마법의 설탕 두 조각_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화책 추천 요정의 집은 어디일까요 빗물의 요정을 만나 마법의 설탕 두 조각을 얻은 렝켄 각설탕 두조각을 들고와 엄마 아빠의 컵에 몰래 녹여버립니다. 각설탕을 먹게 된 엄마 아빠. 엄마 아빠가 렝켄의 요구에 반대로 말 할 때마다 엄마 아빠의 키가 작아져버립니다. 과연 엄마, 아빠를 골탕먹인다고 정말로 렝켄이 행복해질 수 있.......
- 말과의 우정을 그린 감동적인 영화 각설탕 말과의 우정을 그린 영화 각설탕. 임수정 씨가 원톱으로 나오는 영화죠. 동물과의 교감을 카메라로 잡으면 그 섬세함이 세세하게 관객에게 전해져 감동이 더욱 커지더라구요. 이야기 전개상 조금 작위적인 느낌이 드는 부분도 분명 있었지만 그걸 못본척 넘어갈 정도로 말 천둥이에게 푹 빠져들게 되네요. 참 감동적이고 착한 영화 각설탕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