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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발언은 당무개입?…쟁점별로 검증해보니 이 대통령은 지난 19일 자신의 X(옛 트위터)에 8.17 민주당 전당대회 후보자 기탁금이 과도하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 여기서 말하는 '선거'란 같은 법 2조에 명시된 '대통령, 국회의원, 지방의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를 말한다.
- '영희페'는, 끝나고 나서도 계속 이어지는구나 '영희페'의 공식 일정은 끝났지만, 여전히 사람들의 감상과 격려와 응원, 또는 품평과 비난까지 여러 이야기가 오가고 있으며 바로 거기까지가 '영희페'라는 의미다. "말도 안 되게 멋진 후기"도 읽었지만, 트랜스젠더 코미디언이 영희페의 출연진으로 무대에 섰다는 점 때문에 트위터(X)를 중심으로 한바탕 논쟁이 벌어졌다.
- 정구승 "정청래 '당원이 주인'…루비콘 강을 건넜다" 그래서 그렇게 치면 최근 대통령의 X 메시지는 왜 인용 안 하시는지, 그거는 이 악 물고 지금 모른 척하고 계시거든요. 이게 사실 근원으로 따지고 들어가면 노선적 차이가 있긴 있으면 중도 확장을 하려는 분들과 또는 이념적 전통적 의미의 민주당의 가치를 실현하려는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