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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복 어제가 말복에 3일 연휴첫날 토욜, 가족단위 예약도 많아 빈자리가 없을만큼 바빴다. 오랜만에 고기가 밀릴정도로, 다행히 밥한술 뜰 빈시간이 있어 허겁지겁 손님들과 겸상해가며, 허기지면 집중도 안되니 건너뛸까하다 억지로 뜨고 3시간가량 논스톱으로 칼질을 해댔더니 조금 부친다. 전엔 4~5
- 말복 냉면에 닭강정
- 말복 이런 음식을 좀 먹어주면 좋았을텐데 못 먹었다... 오늘 먹은 음식은. 돈까스와 함박. ㅋㅋㅋ
- 말복 점심엔 콩국수 저녁으로 부산 구포시장에서 고기튀김을 먹었는데 이것들도 복날음식이라고 해도될까요? 전 오늘부터 다음 주 월요일까지 얼마 남지않은 이 여름방학을 더 가슴 뜨겁게 보내고 싶어 3박 4일 간 부산여행을 왔습니다! 사실 부산까지 온 이유가 따로 있는데.. 내일(15일) 부산에서
- 말복 치폴레 치킨 타코
- 말복 말복엔 닭이지
- 말복 저는 미역국을 끓여 먹었어요 닭 가슴살도 먹다 보니 삼계탕 안 챙겨 먹게 되었어요 밥에 말아서 자박자박하게 해서 멸치볶음이랑 먹었는데요 멸치가 생각보다 마음에 안 들었지만 멸치를 한번 끓여서 물을 버리고 프라이팬에 수분을 날리듯 볶다가 호박씨 넣고 청양고추 좀 넣고 설탕ㆍ진간장·콩기름
- 말복 말복기념으로 먹었던 치킨버거와 플레인요거트 스무디
- 말복 오늘은 며칠전에 지난 도미 축일 축일자 위해 레지오에서 미사 넣어주고 축가도 불러주고 밥은 축일자가 삽니다 말복이라고 우리 단장님 후식까지 골고루 준비해서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말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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