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리 매틀린

인물

말리 베서니 매틀린(1965년 8월 24일 ~ )은 미국의 배우, 작가, 청각 장애 운동가이다. 생후 18개월 때 돌발진으로 고열을 앓으면서 오른쪽 귀 청력 모두와 왼쪽 귀 청력 80%를 상실한 청각 장애인이다. 매틀린은 2010년에 펴낸 자서전 I'll Scream Later에서 유전적으로 타고난 달팽이 기형이 근본 원인으로 짐작된다고 밝혔다. 7살 때부터 노스브룩 비영리 청각 장애 예술 단체에서 올리는 연극에 지속 출연하던 중 12살 때 공연을 보게 된 헨리 윙클러의 눈에 띄었고 연기를 계속하도록 격려받았다. 1986년 《작은 신의 아이들》로 영화계에 데뷔하였다.

직업
배우, 작가, 청각 장애 운동가
출생지
미국 일리노이주 모턴그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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