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론 브란도

인물

말론 브란도 주니어(1924년 4월 3일 ~ 2004년 7월 1일)는 미국의 배우로, 20세기 대중 문화의 상징적인 인물 중 한 명이다. 메소드 연기 도입의 선구자로, 후대의 연기론에 큰 영향을 끼쳤다. 60년간 커리어를 지속하며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2회,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 2회,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 1회, 영국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3회 등을 수상했다. 1950년대에 강한 정신적 기술을 강조한 조직적 스타일의 연기로 인기를 끌면서 《워터프론트》에서 테리 맬로이 역할과 《대부》에서 비토 코를레오네 역할로 두 번의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과 브란도의 가장 대표적인 역할로 인정받는다. 1999년, 타임지가 선정한 '세기의 배우'로 선정되었다.

직업
배우
출생지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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