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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틀, 말러 교향곡 ‘부활’ 들고 2년 만에 내한 영국 클래식 전문매체 그라모폰이 최신 앨범 리뷰에서 “앞으로 이보다 더 나은 녹음을 찾기 어려울 것”이라고 극찬한 사이먼 래틀과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의 말러 교향곡 2번 ‘부활’이
- 지휘자 진솔, 말러 2번으로 '말러 교향곡 전곡 프로젝트' 마침표 진솔은 악단과 함께 10월 9일 서올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말러리안 시리즈 10, 말러 교향곡 2번'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으로 말러 교향곡 10년 여정이 막을 내린다. 말러 교향곡 제2번 '부활'은 삶과 죽음, 상실과 희망 등 인간 존재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담은 곡으로, 작곡가의 작품 중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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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도도 하는데 누군들… 그런 메시지를 주고 싶었다”
그동안 말러 교향곡 전곡 연주에 나선 국내 국·공립 오케스트라가 없지 않았지만, 민간 오케스트라가 전곡을 완주하는 건 처음이다. 이 프로젝트는 9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말러 교향곡 2번 ‘부활’ 연주로 마침표를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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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말러 대장정’ 끝내는 진솔 지휘자 “어린날 용기에 박수를”
그는 2016년 프로젝트 오케스트라 ‘말러리안’을 꾸려, 이듬해부터 작곡가 구스타프 말러(1860∼1911)의 교향곡 전곡(10곡) 연주를 지휘해 왔다. 그동안 말러 교향곡 전곡 연주에 나선 국내 국·공립 오케스트라가 없지 않았지만, 민간 오케스트라가 전곡을 완주하는 건 처음이다.
- 정명훈·KBS교향악단, 말러 탐구 이어간다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마스터즈 시리즈Ⅱ 'KBS교향악단×정명훈 말러 교향곡 제4번'이 열린다. 지난 3월 말러 교향곡 5번으로 마스터즈 시리즈 시작 이후 두 번째 무대다. 지난 3월 공연에 이어 이번 무대에서도 말러 가곡과 교향곡을 차례로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