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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경기도지사 경선 떨어진 다음에 자기 방송이었나 거기에서 준비 안 된 사람이 후보가 돼 가지고 걱정이다 이런 얘기를 했다가 이게 또 언론 보도가 난리가 나가지고 또 찾아가서 그런
뜻
조경태 의원 같은 경우에는 상대 당 후보에게 부의장을 뽑지
말라
라고 낙선 운동을 한 거고 또 서범수, 진종오 의원은 막말을 한 거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