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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질수 밖에 없는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요즘 푹 빠진 유일한 드라마가 있는데요. 제목이 무지 긴 드라마 입니다. 도망가지 말고 마주하는 법을 배울수도 있을테니... 기본적으로 이 드라마는 만년 감독 지망생과 피디의 이야기인데요.
- 주토피아 2 감독: 자레드 부시, 바이론 하워드 목소리 주연: 지니퍼 굿윈, 제이슨 베이트먼 장르: 애니메이션 런닝타임: 108분 요즘 애기들은 좋겠다. 후레쉬맨 말고 요런거 보고 자라서.
- [41] 청춘. 봄. 스물. 예비 FA라 몸 값 오를대로 오르는 김현수나 오재원 말고, 잠실의 아이돌 정수빈도 말고. 토종 10승 투수였으나. 작년에 감독 잘못 만나 바닥에서 허우적대는 노경은이 난 제일 안쓰럽고 그르타... 빨리 잘돼랏. 야구장 또 가야지이이이이이이.
뉴스
- "'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 박재홍> 근데 요즘 나경원 의원이 또 말씀 많이 하시네요. 골프 회동 아니라도 야당과 회동할 수 있는 방법이 여러 가지 있다. 무슨 짓을 하냐고 근데 덕아웃에서 감독, 코치가 다 있는데도 이걸 한참 동안 내버려 뒀잖아요. 지도자들은 정말 지도자 자격이 없습니다.
- 박문성 "홍명보 사퇴, 억지로 사과한 느낌" 스리백을 약간 옛날 스리백으로 운영할 수도 있고 요즘 스리백으로 운영할 수도 있습니다. 한국 축구의 대표팀 감독 자리를 만약에 단기건 어떻게 맡아달라고 하면 하실 분들 많습니다. 손 들 분들 많아요. 잘 시간을 두고 너무 서두르지 말고 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