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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 정무수석 "용혜인 후보 우려 많이 전달…상황 주시 중"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오늘(10일)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을 반박하는기자회견을 연 것과 관련해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기자회견을 하는 것을 몰랐다"고 밝혔습니다.홍 수석은 오늘(10일) YTN 라디오에 출연해 관련 질문을 받고 "청와대하고 무슨 내용의 협의가 있었냐고 하는데 (기자회견) 하는 것을 몰랐다"고 답했습니다.이어 국민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 겉으론 “육아휴직 축하”… 속으론 “휴직자 업무 누가 하나” 눈치 업무분담 수당으로 월 6만 원을 받고 있지만 늘어난 업무량을 고려하면 매우 적은 금액”이라며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건 당연한 권리라고 생각하지만, 남겨진 직원 입장에선 걱정부터 하는 업무분담 수당이나 정부 지원금 제도가 마련돼 있지만 실제 직원들이 체감하는 보상 수준은 낮아 ‘휴직자와 남은 직원 모두 눈치를 보는 구조’라는 지적도 나온다.● 육아휴직 사용 많
- “당이 불통에 빠져” “최악은 무슨 최악”…국힘 의총 시작부터 설전 ”고 외쳤으나, 송 의원은 “공개 발언할 사람은 공개 발언하고, 비공개로 할 사람은 비공개로 하자”며 공개 발언 기회를 달라고 거듭 요청했다.사회를 맡은 박상웅 의원이 “비공개로 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많
- 영케이 '영기스트', "뚱뚱한 정규앨범"인 이유 하는 거였다. '현재' 영케이의 답이 그 15곡이었다. "그래서 그것보다 더 못 줄이겠더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세상에 참 억울한 일이 많"다는 데 착안해, 세상에 가운뎃손가락을 날리는 '에프 월드'와 자유를 갈망한 끝에 실을 끊고 나오는 '마리오네트'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