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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민희, 생방송 중 "내가 왜 친청이냐" 정색 그렇기 때문에 오세훈 당선자도 TBS와 관련하여 의회와 협의하겠다고 했으니 50%만 실망하시고 그리고 이 시의회의 원내대표가 민주당 쪽에 결정되면 협상하시면 TBS가 살아날 길이 생겼다 저는 제 입장을 말합니다. 50%의 성공 50%의 실패이고요. 이길 만한 선거라고 말씀하셨지 대통령이 이길 만하다고 말씀하셨잖아요.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 현근택> 50% 안 될 가능성이 있어요. 그거는 제가 얘기한 것처럼 사실은 약간 눈살 찌푸리게 하는 거죠. ◇ 박성태> 일단 세 끼는 먹는 거네요. ◆ 하헌기> 두 끼 먹을 수도 있고요.
- 권영세 "용산공원 개발은 쇼…삽질조차 못할 수도" ◆ 권영세> 그리고 용산은 특히 25개 자치구 중에서 이게 청년 주택 숫자가 많은 걸로 따지면 세 번째인가 그렇습니다. 말씀하신 게 1만 평인데 정부가 얘기하는 거는 용산공원의 10%만 해도 그게 9만 평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10% 차이가 너무 크죠.
- "한동훈 도왔다고 징계? 장동혁 그러다 비극 결말" 그러니까 지금 장동혁 대표의 경우에는 민주당의 소장파 세 사람에 대해서 하여튼 이 이름을 거론해 가면서 그 사람들을 갖다가 어떻게 제명을 해 보겠다. 지금 사실은 국민의힘은 지난 2016년부터 지금 연속해서 세 번의 총선에서 지금 패배한 정당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