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만화 리뷰] 여왕의 유혹 - 네리마 에리
알케이디아국의 여왕 '오필리아'는 급사한 아버지와 오빠의 뒤를 이어 갑자기 왕좌에 올랐다. 누군가에 의해 살해당했으나 요정왕 리아의 힘으로 단 열흘 동안 다시 살아난 오필리아는 자신을 살해한 범인을 찾기로 한다. 이제 6일이 남은 상황. 그동안 오필리아에게 냉랭했던 바람둥이 남편 데이비
-
[만화 리뷰] 엄마가 돌아왔다 - 이소야 유키
도쿄대를 나온 누나를 셋이나 둔 남동생의 삶은 어떨까. 이소야 유키의 는 도쿄대를 졸업했거나 재학 중인 누나 셋과 도쿄대에 떨어진 후 사립대에서 예체능을 전공하고 있는 남동생이 한 집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그린 가족 드라마풍의 만화다. 1권에서 장녀 요리코가 정자은행을 통해 임신했다는 사
-
[만화 리뷰] 차라리 레슬링을 하겠어요 - 하츠세 시로
귀여운 아기 공주 '코하루'를 양육 중인 엄마 '마루이 코마치'의 원래 직업은 프로레슬러다. 출산 전 '피와 눈물의 비를 뿌리는 여자'라는 닉네임이 붙을 정도로 엄청난 체력과 기술을 자랑했던 코마치이지만, 출산 후 집에서 육아만 하는 지금이 몇 배는 더 힘들다. 아이가 밤낮없이 우는 이
-
[만화 리뷰] 만화가가 된 첫사랑 - 하기와라 다이스케
여고생 '사야마 우미'는 집안 사정으로 이웃인 히로이 가에서 잠시 신세를 지게 된다. 우미는 사실 어릴 때 히로이 가의 아들인 8살 연상의 옆집 오빠 '히로이 쇼야'를 짝사랑한 전적이 있다. 7년 만에 다시 만난 그는 전과 달리 외모도 후줄근해지고 직업은 무려 에로 만화가... 실망스러
-
[만화 리뷰] 위험할수록 끌리는 이유 - 사쿠라코우지 카노코
위험할수록 매력적으로 느껴지고 더욱 이끌리는 이유는 뭘까. 사쿠라코우지 카노코의 만화 은 10년 넘게 한 집에 살면서 가족보다 더 의지한 경호원을 의심해야 하는 처지에 놓인 부잣집 아가씨 아오코의 고민과 사랑을 그린다. 친척들은 아키라가 수상하다고, 아키라를 의심해야 한다고 아오코에게
-
[만화 리뷰] 아가씨가 말하는 대로 - 사쿠라코우지 카노코
1권에서 일어난 화재로 하루아침에 부모를 잃은 아오코는 갑자기 바뀐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이 와중에 그동안 자신은 몰랐던 아키라의 비밀을 알고 있는 여자가 나타나고, 집안 회의에서 만난 친척들은 대대로 하루오카 가문의 경호 일을 해온 사지 가문과 아키라를 의심하는 듯한
-
[만화 리뷰] 사랑과 의심 사이 - 사쿠라코우지 카노코
평생을 의지한, 그래서 사랑하게 된 남자를 믿을 수 없게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의 작가 사쿠라코우지 카노코의 신작 은 사랑과 의심 사이에서 갈등하는 부잣집 딸 '하루오카 아오코'와 그가 어려서부터 의지해온 경호원 '사지 아키라'의 위험한 사랑을 그린다. 아오코는 병원과 제약회사
-
[만화 리뷰] 한 번 코덕은 영원한 코덕
왕년의 비주얼계 인디 밴드 기타리스트와 아이돌 지망생이 회사에서 부장과 신입사원으로 만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시노하라 토모의 는 바로 그런 상황을 코믹하게 풀어낸 만화다. 45세의 부장 '히가시하라 타카히로'는 매일 화장하고 출근하는 23세의 신입사원 '시바타 리오'가 신경 쓰인다.
-
[만화 리뷰] 응원부를 동경하는 여고생 - 다나카 유치아
고등학교 1학년 '쿠도 유유'가 토와 고등학교에 지원한 이유는 단 두 가지. 친구가 지원했다는 것과 교복이 예쁘다는 것뿐이었다. 그 정도로 고등학교 생활에 대한 로망이 없었던 유유는 신입생 환영식에서 응원단의 공연을 보고 강렬한 끌림을 느낀다. 친구들은 치어리딩부도 아니고 응원부에, 부
-
[만화 리뷰]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 - 미카미 사카
인기 만화 22권이 나왔다. 이 만화는 문제아가 많기로 유명한 치도리 고교에 다니는 '츠무기 린타로'와 그 옆에 있는 명문 여학교 키쿄 여고에 다니는 '와구리 카오루코'가 두 학교의 악연에도 불구하고 금단의 사랑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21권에서는 여름 축제에서 데이트를 즐기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