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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코지미스터리, 빵집에서는 수수께끼의 향기가 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쓰는 후기입니다* 빵굽는 향기가 솔솔 난다. 무슨 빵일까? 바게트? 시나몬롤? 카레빵? 크루아상? 초코소라빵? 대학생이면서 빵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만화가 지망생 고하루의 꿈을 향한 도전과 같은 공간에서 부대끼는 사람들과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내고 있어서 흡사 웹툰을 보는듯한 느낌도 든다
- 260501 신촌 안테이쿠 ② (end) 진격의 거인석은 원작 만화가 꽂혀 있어서 간지 난다. 이게 전권은 아니겠지? 총 몇 권까지 나왔을까.. 리바이와 에렌, 그리고 진격의 거인. 그래.. 뉴타입이란 잡지가 있었지.
- [서평] 자두맛캔디 라는 만화가 재미있게 느껴질 것 같다. 작가 이빈은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만화가로서의 일생은 33년이나 되니 쓸 말이 많을 것도 같다. '애기'에 대한 에피소드가 생각이 난다. 애기는 먹는 것을 엄청 좋아했다. 종.......
- 미소의 세상 ED 한국판&일본판 2000년대 초반에 이 만화를 보았던 기억이 난다. 최초의 인상은 '게게게'하고 비슷하다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한 편으로는 일본 특유의 '불량배' 포즈를 하고 있는 이 만화가 조금 특이한 물건이라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