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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두 딸 태우고 만취운전 사망사고 낸 30대, 2심도 징역 17년 구형
어린 자녀 둘을 태우고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운전자를 숨지게 한 30대 여성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원심보다 높은 형을 구형했다.검찰은 30일 대전지법 형사항소1부 심리로 열린 A 씨에 대한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도주치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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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노동자 사망…'마세라티 만취운전' 40대 구속
[앵커] 고급 외제차를 몰고 음주운전을 하다 4명의 사상자를 낸 40대가 구속됐습니다. 사고 당시 만취 상태였던 운전자는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침묵으로 일관했습니다. 한웅희 기자입니다. [기자] 고개를 숙인 채 경찰 호송차에서 내리는 남성. 음주운전 사고로 4명의 사상자를
- 만취운전→차량 쾅, 조사만 하고 현장 뜬 경찰…다시운전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에서 음주사고를 낸 20대 운전자가 경찰에 적발된 후 술에 취한 상태로 다시 운전대를 잡고 집까지 차량을 운전하는 일이 발생했다. 9일 인천 제물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10시35분께 제물포구 서해사거리 능해나들목(IC) 방향 도로에서 A(2
- 두 딸 태우고 178㎞ 만취운전…사망사고 낸 엄마, 2심서 범행 인정 어린 자녀를 태우고 만취 운전을 하다 오토바이 운전자를 숨지게 한 30대 여성이 2심에서 범행을 인정했다.A씨가 음주운전으로 사망 사고를 낸 현장. (사진=JTBC '사건반장' 방송화면 갈무리)대전지법 제1형사부(재판장 강길연)은 특정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사)·아동
- 심야 경부고속도로서 만취운전 4중 추돌…3명 부상 만취 운전자가 경부고속도로에서 4중 추돌사고를 내 3명이 다쳤다.24일 소방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44분경 경기 성남시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판교분기점(JC) 인근에서 연쇄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30대 승용차 운전자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이어 옆차로를 달리던
- 3차례 음주운전으로 수감된 30대, 가석방뒤 또 만취운전 3차례의 음주운전 적발로 교도소까지 다녀온 30대 남성이 또 다시 만취 운전을 해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구속 송치됐다. 충북 음성경찰서는 20일 이 남성을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달 10일 자정경 충북 음성군 음성읍의 한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
- 또 만취운전…추돌사고 공무원에 벌금 1500만원 음주 상태에서 차량을 몰다가 사고를 내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50대 공무원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10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10단독 허성민 판사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치상)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이 공무원에게 벌금 1500만 원을 선고했다.그는 지난해 12월 7일 0시
- 만취운전 20대, 대학서 가로수 쾅…줄행랑 30분만에 덜미 부산의 한 대학교 교내에서 만취 상태로 차량을 몰다 가로수를 들이받고 달아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부산 남부경찰서는 A(20대)씨를 도로교통법(음주운전)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0일 밝혔다.A씨는 지난 16일 오전 1시께 부산 남구의 한 대학교 교내 도로에서 술에 취한
- 단속 경찰 매달고 달아난 만취운전 50대…1년반만에 실형, 왜? 음주단속 중이던 경찰관을 차량에 매단 채 약 200m를 달아나다 교통사고를 낸 50대 남성이 사건 발생 후 1년 6개월 만에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전주지법 제12형사부(부장판사 정현우)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과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등의 혐의로 기소된
- 어린 자매 태우고 만취운전…사망사고 낸 엄마 징역 12년 어린 자매를 태우고 만취 운전을 하다 오토바이 운전자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엄마가 징역 12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대전지법 홍성지원은 오늘(10일) 특정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과 아동학대 혐의 등으로 기소된 38살 A씨에 대해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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