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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시-1906/6/17] 천도교, 만세보 창간 1906/6/17 천도교, 만세보 창간 만세, 대한제국 만세, 각오는 비장했으나 세상에 나온지 1년만에 접고말아 보혈寶血이 피눈물 될 줄 그 누가 알았을꼬 『만세보(萬歲報)』는 1906년
- 엔리케 마테오스 (Enrique Mateos) 포지션: SS, WG 신장: 167cm 주발: 오른발 생년월일: 1934. 7. 15 (스페인, 마드리드) 몰년월일: 2001. 7. 6 (향년 66세) 풀네임: 엔리케 마테오스 만세보
- [충남 보령] 산과 들, 바다가 힘을 모아 풍요를 전하는 곳 ... 여행작가 김용일 보령이라는 지명은 ‘자원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산 좋고 물 맑아 대대손손 평안을 누리며 산다’라고 하여 ‘만세보.......
- 만세보 만세보 손병희에 의해 창설 오세창이 사장 이인직이 주필이 되어 천도교축에서 발행한 신문 한자옆에 한글로 음을 달았으며 이이직의 소설 혈의 누를 연재하여 신문 소설의 효시를 이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