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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 아무튼, 전화영어 -문보영 (2026) 전화영어를 하면서 만난 사람, 그들을 만난 본인의 이야기 결국 사람에 관한 에세이다. 읽으면서 내가 필리핀 화상영어 했던 시간들도 생각났는데 (6개월 했었다) 그분은 50대 남성분이었는데 어릴 때부터 할머니 할아버지 일을 도.......
- [D+73]훈자_카리마바드에서의 첫 날 훈자 전통 빵(Hunza Bread)도, 토스트도 지금은 준비가 안 된다고 해서 파키스탄식 플랫 브레드인 파라타(Paratha)와 오믈렛, 그리고 밀크티를 주문했다. 음식이 나오기를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으니 어제 만난 고양이 '네꼬상'이 어디선가 스르륵 나타나 내 품으로 척 안겨들었다. 하늘이 매우 청명했다.
- 몽골 바양울기 호브드꼴 걷기 2(2026.7.10일) Nomads 게르에 짐을 푼 후에 버스를 타고 울기시내로 나가 터키식 요리로 저녁을 먹고 다른 분들은 다시 버스 타고 게르로 돌아가고 맨날 양고기만 어쩌다 야크고기를 먹다가 오랜만에 만난 게걸스럽게 폭풍흡입을 한 나는 https://m.blog.naver.com/pjs3306/224368459897 뽕야~하게 솟아오른 배도 꺼트릴 겸 오늘 이동만 하느라 못한 "오운완"도
- 거지 근성 로또나 주식으로 한탕을 바라지 말자! 스티브 잡스는 천재를 넘어 세상을 바꾼 혁명가이다 노무현 도 대한민국을 바꾸려고 엄청 노력했다 박정희는 공로과 과실이 명백하지만 경제 발전과 산업화의 기초 놓은 것만은 참으로 고마운 안되더라 얼굴을 맞대고 이야기하면 어느 정도 해소되기는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상대방이 이해할 수준이 되어야 가능하다 그래서 자녀를 이해한데도 30~ 40년이 걸린다고 한다 수십년만에 만난
- [강남 성장클리닉] 연 4cm 성장하던 초6 여아의 키성장 이야기! 사례의 아이는 매년 4cm 정도로 더디게 자라며 걱정이 많았으나 키네스를 만난 후 11개월 만에 6.4cm나 성장한 초6 여아의 이야기입니다! 부모님 유전키로는 150cm 후반은 커야 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또래 아이들과의 키 차이는 점점 벌어지고 발육 표준치로 계산해 보면 하위 3%도 되지 않아서 걱정이 많으셨습니다.
- <<마음 건조기>>전지영 동시집 축축한 마음, 답답한 마음 - 도 바로 마르고 건조기가 땡볕에게 역할을 맡긴 날들입니다. 더워서, 너무나 더워서 소중히 간직하고 있었던 동시집을 읽습니다. 아직 만난 적은 없지만, 동시문학회원이기도 합니다. 1부 개구쟁이 ㅋㅋ보다 네가 더 좋아 ㅎ에게 12 | 손가락 장보기 14 | 주머니는 16 | 활짝 17 | 내 약점 18 | 터널
- 거제 오션뷰 카페, 온더선셋 이번 거제 여행에서 만난 '카페 온더선셋(On The Sunset)'도 그렇게 바다 때문에 오래 기억에 남은 곳이다.
- 해방촌 카페 | 해방촌 유럽 감성 카페 <르 슈망 Le Chemin> - 까눌레 맛집 햄버거로 점심을 거하게 먹고 소화를 시킨다며 해방촌 언덕을 올랐다가, 다시 내려가는 길에 만난 카페 도 그렇게 우연히 만난 카페 중 하나였다.
- 책 쓰는 직장인 [7] 부산지법 부장판사 박주영 …"혼자 일하는 판사, 독자의 피드백이 성찰 기회 줘" 지난 3일 부산지법 사무실에서 기자와 만난 박주영 판사는 “남들은 한 번도 안 하는 공보 판사를 세 번이나 했다. ./ 김동환 기자 위무(慰撫)도 판사의 일이라 믿기에 박주영(58) 부산지법 부장판사의 판결문엔 상처입은 이들을 위한 ‘법의 눈물’이 어려 있다. 2015년 11월 한 대기업 선박
- 서인국 "배우 된 지 벌써 15년…아직도 하고 싶은 역할 많죠"(260729) 에서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 강시우와 자신은 전혀 다른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29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만난 그는 "저와는 닮은 점이 '1'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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